대우전자가 대유위니아와 함께 중국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나선다.
대우전자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 ‘2018 상해가전박람회(AWE)’에 참가했다. 대유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후 첫 해외 전시회 참가로, 대형 냉장고와 세탁기 신제품을 선보이며 중국 프리미엄 가전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우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형
대유그룹이 CI를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달 대우전자를 인수한 대유그룹은 7일 그룹 통합 CI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CI 변경에 대해 대유그룹은 대우전자 인수를 계기로 종합가전기업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기업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CI 심볼은 대유(DAYOU)의 “D”를 따 디자인했다.
대우전자서비스가 총 6개 센터가 애플 고객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애플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PSP)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애플에서는 매년 자체 평가를 통해 모범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 고객 만족도 및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데 성공한 서비스 센터를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로 선정하고 있다.
대우전자서비스는 지속적인 고객가치 혁신 노력으로 업
대유그룹은 DB그룹 및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지분 인수를 완료하며 대우전자 인수 작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대유그룹은 주요 계열사에 의해 설립된 투자목적회사SPC(이하 대유SPC)를 통해 대우전자 지분 84.5%를 인수 완료했다. 이에 따라 대우전자는 2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대우전자로 사명 변경을 포함한 정관변경을 승인하고 안중
대유그룹은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에 각각 안중구, 김재현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유그룹이 새로 인수한 대우전자는 안중구 대표이사 체제를 맞았다. 안중구 대표이사는 현 대우전자 중남미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양사 해외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안 대표는 2015년부터 대우전자에서 중남미 영업을 책임지고 이끌어 온 해외통이다.
대유위
대유그룹이 최근 인수한 동부대우전자의 사명을 주식회사 대우전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20일 대유위니아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주식회사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 브랜드 2가지를 사용한다. 해외에서는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 양사의 브랜드를 ‘위니아대우’로 통합해 쓰기로 결정했다.
동부대우전자의 사명이 대우전자로 변경되면, 2006년 파산으로 사
DB그룹(옛 동부그룹)은 현재 그룹 매출액의 90% 가까이 DB손보, DB생명 등 금융 계열사에서 내고 있다. 제조 계열사와 금융 계열사로 나뉘어 있지만 사실상 금융그룹인 셈이다. 그러나 DB그룹의 모태는 1969년 설립된 미륭건설(현 동부건설)이다. 1990년대 들어서 금융과 철강, 반도체, 석유화학, 농업 등 사업 다각화로 덩치가 커지면서 그룹 체계를
동부대우전자가 프랑스에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넗히는데 힘을 쏟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프랑스 국민 스포츠인 핸드볼 경기인 ‘핸드 스타 게임(HAND STAR GAME) 2018’ 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2016년부터 2017까지 3회 연속 ‘핸드 스타 게임’ 을 후원, 스포츠 마케
△아이지스시스템, 데일리블록체인으로 상호 변경
△다믈멀티미디어, 지오인더스트리로부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피소
△대유위니아 "동부대우전자 인수 협상 없었다"
△거래소, 알파홀딩스에 현저한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 공시 요구
△거래소, 고려제약에 현저한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 공시 요구
△거래소, 와이오엠에 현저한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
대유그룹이 동부대우전자를 인수하며 국내 가전업계 3위로 발돋움하게 됐다.
10일 전자업계와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대유그룹은 9일 동부그룹 및 동부대우전자 재무적투자자(FI)들과 동부대우전자 인수를 위한 주식 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대유그룹은 동부하이텍,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등 동부 계열사들과 빌텍이 보유한 54.2%와
대유위니아는 매일경제신문이 9일 보도한 '대유위니아, 동부대우전자 품는다' 제하의 기사 내용에 대해 "대유위니아는 동부대우전자 재무적 투자자와 동부대우전자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다. 또한 SPA를 체결할 예정도 없다"고 해명했다.
회사측은 "인수는 코스닥 상장법인 대유위니아가 아닌 대유그룹 지주사 대유홀딩스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동부대우전자를 인수한다.
8일 전자·증권업계에 따르면 동부대우전자 매각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9일 대유그룹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NH투자증권은 애초 이란 가전업체 엔텍합 컨소시엄에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고 협상을 벌여왔으나 최종 인수 금액과 조건 등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동부대우전자가 해외 소비자들의 미각, 촉각, 시각 등 ‘오감(五感)’을 사로잡는 현지 맞춤 제품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세계 시장에서 다양한 현지 생활방식 맞춤형 제품을 출시해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의 전체 매출의 80% 이상은 수출이다. 1998년부터 20년 넘게 현지 특화 제품을 출시했다.
동부대우전자가 ‘클라쎄 히트펌프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건조기는 10kg 용량으로 1회 이불빨래 1~2장까지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주로 선호하는 저온 제습의 히트펌프 방식으로 기존의 고온 열풍 방식보다 옷감을 손상 없이 말려주고 최대 약 60%까지 전기료를 절약해준다. 또한 고효율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를 채용해 소음과 진동
동부대우전자가 영국 캠핑카용 전자렌인지 시장에서 누적판매 10만대를 돌파하며 6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캠핑카 및 트레일러용 전자레인지 시장을 틈새시장으로 판단한 동부대우전자는 캠핑 문화가 발달한 영국시장을 겨냥해 맞춤형 제품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
첫해 누적판매 1만2000대를 기록한 동부대우전자
동부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가 누적판매 25만대를 돌파했다.
동부대우전자는 ‘미니’가 지난해 3월 누적판매 15만대를 넘어선 이후 4분에 1대꼴로 판매를 기록하며 9개월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해 누적판매 25만대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개월간의 판매량은 출시 이후 3년간의 누적판매량에 맞먹는 수치로 동부대우전자는 △제품
국내 주요 전자·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 글로벌 경쟁사들의 신제품과 최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한해 사업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양대 가전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이동
동부대우전자가 인테리어 가전 인기 열풍에 힘입어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더 클래식(The Classic)’ 전자레인지는 동부대우전자가 지난 2015년 인테리어 가전 시장을 겨냥,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하여 출시한 전략 제품이다.
출시 이후 월 평균 1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몰이에 성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