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만 청약 릴레이…유가증권 대어 실종중복상장 규제에 대기업 상장 일정 ‘제동’
코스피가 7000포인트(p) 돌파를 눈앞에 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기업공개(IPO) 시장은 정반대 흐름이다. 특히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조(兆) 단위 ‘대어’가 자취를 감추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간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공모
인컴형 자산관리 강화…“투자 명가 도약”특판 RP·멀티인컴랩 등 배당·금리형 상품 확대
대신증권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한 ‘고배당·고금리 투자 명가’로 도약한다.
대신증권은 고배당·고금리 투자철학을 수립하고 은행 예·적금 대비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인컴형 자산관리 모델을 중심으로 리테일 전략을 재편한다고 18일 밝혔다.
배당과 이자 등 정기
지난해 7월까지 24건 상장했는데 올해는 4건 불과공모가 하회·상장폐지 우려에 투자심리 뚝'공모주 시장·증시 호황에 스펙보다 종목 직접투자
올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통한 신규 상장이 극도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스팩의 상대적 매력이 감소한 데다, 상장 이후 공모가를 지키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 투자자들
최대주주와 현 경영진 간 갈등3월 주총 정관 변경 안건이 도화선주총 파행 가능성도
최대주주와 경영진 간 경영권 분쟁이 일어난 지니틱스의 임시 주주총회가 조만간 열린다. 임시 주총에서는 현 경영진에 대한 이사 해임안이 담겼다. 지분 싸움으로는 최대주주 측이 압도적이지만 파행 가능성도 있어 주목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니틱스 임시 주
[주주총회] 휴마시스·SM Life Design·한국팩키지·서플러스글로벌·무림SP·KBG·HLB파나진·삼일·조아제약·유안타제12호스팩·진바이오텍·한양이엔지·메디아나·테스·아모센스·성우전자·현대이지웰·지니언스·쿠콘·율촌·제일테크노스·온코테라퓨닉스·유안타제11호스팩·로체시스템즈·광진실업·미래에셋비전스팩5호·미래에셋비전스팩2호·넥스트바이오메디컬·KCI·부스타·
11월 5개 스팩주 공모주 청약 예정…올 하반기 중 최다하반기 스팩주 청약 경쟁률 평균 541.59대 1…상반기 대비로는 저조합병 철회 10건, 합병 상장 후 11곳 중 1곳만 수익내는 등 기업선별 필요 지적도
4분기 들어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발한 가운데 11월 중 다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공모주 청약이 예정돼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대신밸런스제13호스팩과 기계어 처리 통합 솔루션 상용화 기업 유디엠텍의 합병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의결됐다.
대신밸런스제13호스팩은 의결정족수가 충족된 이번 주총에서 찬성 97.92%로 양측의 합병 안건이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신밸런스제13호스팩과의 합병 주주총회 절차를 마무리한 유디엠텍은 올해 11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유디엠텍은
‘IPO 강자’ 탈환 노리는 대신증권
6곳 상장예심 통과 혹은 대기
연내 통과 시 작년 기록 넘어
대신증권이 기업공개(IPO) 시장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들어 저조한 IPO 성적표를 만회하기 위해 하반기 반전을 꾀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관하는 웨이비스·셀비온·아이언
기계어 처리 통합 솔루션 상용화 기업 유디엠텍은 “대신밸런스제13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글로벌 사업 본격화 계기로 삼겠다”고 7일 밝혔다.
왕지남 유디엠텍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급속한 정보기술(IT) 발전과 경쟁 속 기업들이 개별 설비나 공정 제어 방식 기계어를 효율성 극대화에 필요하다고 인식하
올해 상장 심사 철회 기업 9개예심 대기 기업도 54곳…30곳은 예심 기간 넘겨
거래소 예비심사 승인을 기다리는 기업은 정말 많은데 승인되는 기업은 많지 않아요. 상장 수요는 많은데 심사가 깐깐해졌단 뜻이죠. 그래서 기업들이 서로 눈치 보는 분위기입니다. 실적이 탄탄한 기업이 먼저 상장에 나서면 분위기가 파악 후 후발주자로 나서겠는 거죠. (상장업계
△피씨엘, 미국 GEM서 투자유치 검토중
△지앤비에스 에코, LH에 85억원 규모 토지 취득
△대신밸런스 제13호스팩, 유디템텍과 합병
△디지털대성, 28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켐트로닉스, 576억원 규모 대형식각 신규시설 설비 추가 투자
△아난티, 68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디이엔티, 미 얼티엄 셀즈와 119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장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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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업이 발행한 주식 규모는 줄었으나 회사채 발행 규모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감원이 발표한 ‘8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8월 중 주식 및 회사채 총 발행실적은 19조7925억 원으로 전월 대비 23.2%(3조7222억 원) 증가했다.
주식 발행규모는 전월 대비 기업공개가 늘었으나 유상증자가 줄면서 한달 전보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