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주요 민생·환경 현장 찾는 의정 활동 펼쳐김만호 위원장 "하수처리 및 폐기물 시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환경 인프라 적기 준공 챙길 것"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환경 및 복지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실태 파악에 나섰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만호)는 지난 1일 소관 상임위원회 주요 현
대송면·연일읍 찾아 생활 민원 및 지역 발전 과제 청취… "실질적 변화로 보답할 것"민선 9기 순차적 읍면동 소통 간담회 이어가며 주민 체감형 시정 구현에 총력
박용선 포항시장이 탁상행정을 벗어나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는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일 대송면과 연일읍 일원에서 박용선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동국제강그룹의 동국제강ㆍ동국씨엠ㆍ인터지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ㆍ선물 등을 전했다.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11일과 12일 양일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11일에는 공장 인근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총 8개소에 쌀 200포를 전달했다. 12일에는 인천 동구청에서 ‘생활지원금ㆍ생활물품 전달식’을 통해 공장 인근
포스코그룹은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를 ‘2024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으로 정하고 사업장이 위치한 전 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의 특별 봉사 주간으로, 2010년부터 15년간 매해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에 참여하는 포스코그룹 임직원 수는 총 2만여 명으로
배우 김선호가 연극 출연료 전액을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선호가 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 입은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등에게 푸드트럭을 지원했다.
김선호가 지원한 푸드트럭은 이번 ‘힌남노’로 인해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포항 대송면의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1000명에게 떡과 과일, 커피 등 다과를 제공했
김종혁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대변인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포항 수해현장 봉사 사진을 두고 “(이 대표는) 정치적 천재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12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통해 “포항 내려가서 도와드린 건 굉장히 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위치 선정을 잘했다. 누군가 나를 찍으면 쳐다보게 되는데 고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태풍 ‘힌남로’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전 대표와 대송면 제내리에서 수해 복구 봉사를 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제내리 수해 현장을 살피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이 전 대표를 만났다, 힘을 보태줘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김
삼성전자서비스는 7일부터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일대에 서비스팀을 파견해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팀'은 포항 2곳(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종합운동장)과 경주 1곳(내남면 이조리 마을회관)에 각각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 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2명 사망·10명 실종·1명 부상태풍 한반도 빠져나가 전국 대부분 태풍 특보 해제정전 162건, 6만6300호 피해…도로 곳곳 침수 신고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북동진하면서 한반도가 영향권에서 벗어났지만, 전국 곳곳에는 태풍이 할퀴고 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나무나 전봇대가 도로 위로 쓰러지고, 하천 등에서 물이 급속도로 불어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오전 4시 50분께 경남 거제시 부근으로 국내에 상륙한 이후 오전 6시 현재 1명의 실종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울산에서 25세 남성이 실종됐는데 음주 후 수난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시께 울산시 울주군 남천교 아래 하천에 빠졌다.
지자체 등은 산사태·침수 위
식목일(4월 5일)을 하루 앞두고 전국에서 산불 피해가 속출했다.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맞은편 도로변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야산으로 옮겨붙은 뒤, 밤새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을 타고 고성, 속초, 강릉, 망상까지 확산됐다.
이번 산불로 인해 고성 일대 산림 250h
경북 포항에서 난 산불이 발생 10시간 만에 대부분 진화됐다.
포항시와 포항남부소방서는 3일 오후 7시 53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제산 자락에서 난 산불의 큰 줄기를 4일 오전 5시 30분에 잡았다고 밝혔다.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76대와 인력 3000명을 동원해 밤새도록 불을 껐고, 이날 오전 날이 밝은 뒤에는 헬기
전국산업단지관리협의회는 포항철강 산업단지관리공단 안대관 상무이사가 2019년도 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안 신임 회장은 현재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상무이사를 맡고 있으며, 1990년도에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 입사해 총무·관리팀장, 이사를 거쳐 2017년도에 상무로 선임됐다.
전국산업단지관리기관협의회는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 간
[포항 상도동 토지 이어 대잠동 화물터미털도 매각]
[종목돋보기] 삼일이 올들어 부동산 매각으로 76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일은 포항 대잠동 소재 화물터미널을 매각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32억6160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 대비 57.25%에 해당한다.
지난 16일 128억7198만원을
“사업장 대기환경 상황 및 변수 등을 모듈화해 설계에 나서는 곳은 에어릭스가 유일합니다. 특히 3D설계는 에어릭스의 자랑이죠.”
지난 2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철강산업단지에 위치한 대기환경솔루션 기업 에어릭스 본사. 김종표 FC센터장(부장)은 에어릭스를 간략히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집진설비 업체들이 많지만 에어릭스는 특히 고도화ㆍ효율
1970년 4월 1일.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은 한자리에 있었다. 경상북도 영일군 대송면에서 열린 포항종합제철(포스코의 전신)의 포항 1기 착공식 자리였다. 이날 이들이 누른 발파 버튼은 한국 철강산업의 태동이었다.
그로부터 44년이 지난 현재, 포스코의 차기 회장 선임은 ‘탈(脫) 박태준’이냐 ‘탈 MB’냐가 화두로 떠올랐다. 일
지난해 10월, 포항시 곳곳에서 작은 손길들이 모여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됐다. 포스코의 사회공헌사업인 ‘예술마루’를 통해 저소득 소외 아동ㆍ청소년들이 공공시설에 벽화를 그리는 ‘함께 그리는 세상’ 프로젝트 덕분이다.
벽화를 통해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추진하는 '함께 그리는 세상' 프로젝트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동국제강과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 등 불우노인 돕기에 나섰다.
동국제강과 송원문화재단은 9월 7일 동국제강 포항제강소 인근 대송면 지역 독거노인 등 50명을 포항제강소에 초청해 선물과 생활지원금 일인당 25만원씩을 전달했다.
이어 오는 9일 인천, 14일 당진, 17일 부산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