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우즈베키스탄에 신규 보일러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대성쎌틱은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국가에너지절약공사(NESC)와 신규 보일러 공장 건립과 캐스케이드시스템 보급 등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3자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201
대성산업은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지스 지분과 거제백화점 사업부문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성쎌틱에너지스 지분 일부를 매각했으며 재무구조개선 약정의 일환으로 디큐브거제백화점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답변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9월 투자회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투자자 모집을 진행했으나 기한이 만료된 데다 시장 여건이 바뀌어 다른 예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주식 330억원 규모 처분키로
△GS건설, 1700억원 규모 해외전환사채 발행 결정
△NAVER "국민연금공단, NAVER 보통주 6만여주 장내매도"
△[답변공시] 삼성중공업 "생산중단 상황 발생 안 해"
△사조동아원, 17억원 규모 자사주 100만주 처분 결정
△대우부품, 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동부제
△현대로템, 2876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전철 공급 계약 수주
△진원생명과학,美업체와 18억2449만원 규모 계약 체결
△동부건설, 키스톤 프라이빗에쿼티와 MOU 체결
△대우조선해양 "방산 사업 부문 구조 개편 검토 중"
△ [답변공시]우리들제약 "사채권 발행해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정 50억원 편성 후 검토 중"
△신일산업,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취
대성산업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자회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일부) 매각을 위해 현재 투자자들의 실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거제 디큐브백화점 매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2015년 9월 7일 체결, 제이알 제19조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에서는 매매계약확정을 위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두 사안에 대하여 향후 구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냉난방전시회 ‘MCE 16(Mostra Convegno Expocofort)’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저녹스(NOX) 콘덴싱 온수기와 하이브리드 온수기 등을 선보였다. 대성쎌틱의 하이브리드 온수기인 'CUBE 하이브리드'는 순간식처럼 연속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의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 작업의 막판에 이르렀지만, 매각 작업이 차질을 빚는 상황이다.
27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입찰자를 선정한 용인시 남곡2지구 부지 매각 작업이 입차 보증금 미납으로 무산됐다. 용인 남곡2지구 매각 금액은 대략 500억원 정도 예상되는 가운데 대성산업은 이달 매각자문자를 선정하고 재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높은 에너지 효율에도 불구하고, 그간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콘덴싱보일러가 최근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구축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콘덴싱보일러는 가정용을 넘어 상업용·전기발전보일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어 미래 에너지 시스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보일러 업체들은 최근 콘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한 ‘와인콘덴싱 보일러’와 ‘IoT 온도 조절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와인콘덴싱 보일러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외부 제어가 가능하다. 보일러 1대의 실내온도 조절기를 스마트앱을 통해 사용자 등록을 하면 여러 명이 보일러를 제어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대성쎌틱 IoT 보일러는 ‘외출-귀가
△'슈퍼 개미' 손명완 세광 대표, 동원금속 지분 1% 추가 취득
△인터파크홀딩스,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5만7000여주 장내 매수
△동아지질, 대우조선해양으로부터 169억원 규모 공사 수주
△케이탑리츠, 131억원 규모 부동산 취득
△장유환 팬오션 사외이사, 회사 주식 2000주 첫 장내 매수
△대구백화점, 최대주주 구정모 대표 회사 주식 370주 장내 매
대성산업은 자회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및 거제백화점
사업부문 매각 추진 보도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을 통해 "대성쎌틱에너시스의 지분 (일부) 매각을 진행 중에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재무구조 개선 약정의 일환으로, 제이알 제19호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와 거제 디큐브 백화점 매매를 위한 양해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오는 23일 171억9300만원 규모의 에너지시스템 사업부문의 영업 일체를 자회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를 양도함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시스템'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고객이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거나 전달하는 현장 자료를 실시간으로 서비스 기사에게 공유해 준비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기사들이 현장에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을 사진, 영상으로 고객 서비스 센터와 실시
대성쎌틱에너시스는 미국 온수기 기업인 A.O. Smith에 온수매트 10만대를 수출한다고 26일 밝혔다.
A.O. Smith는 137년의 역사를 지닌 온수기 전문그룹으로 전 세계 35개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성쎌틱은 이번 수출 계약을 계기로 A.O. Smith와 함께 중국 온수매트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성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최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2015 이란 냉난방공조 박람회(Iran HVAC&R)’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30개 국가에서 약 500개 이상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4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보일러 분야에선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대성쎌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성쎌틱은 최근 미국의 경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자사의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하이브리드 온수기가 미국기계학회(ASME)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SME 인증은 보일러, 온수기 등 압력용기를 해당 규격의 기술적 요구에 따라 설계, 제작, 품질관리 등이 이뤄졌는 지를 평가한다. 미국의 일부 주의 경우 ASME 인증을 받아야 제품을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공신력과 신뢰도가
국내 보일러업계가 올 하반기 성수기를 맞아 본격적인 시장 경쟁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사물인터넷(IoT) 보일러를 전면에 내세우며, 치열한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보일러업체들은 대대적으로 스타들을 기용한 광고 등 홍보ㆍ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동나비엔ㆍ귀뚜라미ㆍ 대성쎌틱에너지스 등 국내 주요 보일러업체들은 최근 전속모델을 선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