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조미료 사업으로 출발해 종합식품사업, 바이오 사업, 전분당 사업 등 국내외 식품문화를 선도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종합식품사업은 1996년 도입한 종합식품 패밀리 브랜드인 ‘청정원’과 ‘종가집’을 중심으로 ‘순창고추장’, ‘카레여왕’, ‘안주야’, ‘집으로ON’, ‘홍초’, ‘우리팜’, ‘맛선생’, ‘종가집 김치’, ‘종가반상’
김장철 빠질 수 없는 생김치와 수육을 가까운 CU 매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종가집과 손잡고 ‘종가집 김치&수육 정식(4500원)’을 겨울 시즌 한정으로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1~2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일명 ‘김포족’이 늘어난데 맞춰, 겨울철 새로 한 김장김치와 수육을 이웃과 나눠
‘종가반상’은 대상 종가집이 오랜 식품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프리미엄 간편한식 브랜드다.
종가반상은 밥, 반찬, 국으로 구성된 우리 고유의 한식 상차림을 종가의 솜씨와 정성을 담아 새롭게 차려낸 종가식 상차림을 의미한다.
종가반상은 성장하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종가반상의
대상의 포장김치 브랜드 ‘종가집’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4일 하루 동안 ‘네이버 브랜드 감사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종가집’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김치는 물론, 3~4인 가족에게 적합한 대용량 김치까지 준비하며 김장철 고객잡기에 나섰다.
이번 감사제는 4일 0시부터 24시까지 진행하는 파격 특가 이벤트다. 종
홈플러스가 치솟은 배춧값에 김장을 포기하는 고객의 발길 돌리기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김장 백서’ 행사를 전국 140개 점포에서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추와 무 등 기본 재료서부터 고춧가루, 생강, 굵은소금 등 양념 재료, 김치통과 각종 소품,
#. 서울 봉천동에 거주하는 50대 주부 김모 씨는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김포(김장 포기)족을 선언했다. 배추, 무, 마늘 등 김장재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예년보다 김장비용 부담이 커진 탓이다. 그는 시중에 판매되는 포장김치를 구매하는 것으로 올 김장을 대신할 생각이다.
김장 대신 포장김치를 사는 주부가 늘어날 전망이다.
배추 수
대상 종가집이 숙성도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는 김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종가집은 중부식, 전라도식 등 양념의 맛에 따라 포기김치를 출시하던 김치 시장에 ‘숙성도’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포장김치 선도 업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닐슨데이터에 따르면 포장김치 시장은 2017년 2128억 원에서 지난해, 2523억 원으로 18% 이상 성장했다.
대상 종가집이 10일 하루 동안 11번가 '워너비(Wanna B)' 행사를 통해 김치·반찬·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4%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너비' 기획전에서는 종가집 대표 김치인 포기김치(4.5kg, 2개)를 22%, 파김치(500g)를 54%, 어린이 김치 제품은 19% 각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견과류 멸치볶음
대상 종가집이 23일 서울 중구 남산 한옥마을에서 ‘2019 종가집 봄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종가집 봄김장 나눔’은 겨울에 담근 김장 김치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봄에 진행하는 대상㈜ 종가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겨울엔 다양한 나눔 행사들이 이어져 김치 지원 역시 원활한 반면, 김치가 동이 나는 시기인 봄에는 상대적으로 먹거리 지원이 부
대상 종가집이 프리미엄 간편 한식 브랜드 ‘종가반상’의 국탕류 4종을 새로 선보였다.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계속되면서 국탕류 간편식 수요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탕류 간편식 시장규모는 2016년 1178억 원에서 2018년 2323억 원으로 3년 동안 약 97% 성장했다.
특히 상온 제품의 약진이 눈에 띄
완성된 제품을 사서 먹는 가정용 포장김치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포장김치를 판매하는 대상 종가집이 29일 시장조사기관과 통계청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상품김치 시장은 1조2724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중 학교나 관공서 등 업소용 김치 시장은 9793억원,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가정용 포장김치 시장은 2931억원 규모였
“‘비비고 김치’가 소비자의 선택을 많이 받아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국내 김치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울수 있는 것은 연구원으로서 가장 가슴 벅찬 일입니다.”
오지영 CJ제일제당 김치연구원은 비비고 김치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는데 대해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6월 ‘고급 원재료로 제대로 담근 한식
예년보다 이른 폭염으로 포장김치가‘여름 특수’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포장김치 용기도 주목 받고 있다. 연일 무더위에 지속되면서 자칫 김치 냄새가 곤혹스러울 수 있어 밖으로 냄새가 새어나오지 않는 김치 포장 용기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18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포장김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전월보다
대상 종가집이 25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임정배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임직원, 외국인 유학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대상은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봄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상 종가집이 25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임정배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임직원, 외국인 유학생 등 자원봉사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대상은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봄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대상 종가집 브랜드가 론칭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한식브랜드’로 재탄생했다. 대상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종가집 브랜드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세련된 이미지로 변화시키고, 김치에 국한된 기존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식 요리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가장 눈에 띄게 바뀐 점은 종가집 BI다. 새롭게 탄생한 BI는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인 기와
건강에 좋지 않은 성분을 뺀 마이너스 제품이 인기다. 웰빙 트렌드를 타고 좋은 원료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은 가정용 액상차부터 우유와 유산균만으로 만들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요거트, 나트륨 함유량을 줄여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은 김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마이너스 제품 출시가
대상FNF 종가집이 공식 트위터 @Chonggalove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종가집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회사소식, 제품소개, 레시피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및 일상의 이야기로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트위터 오픈을 기념해 종가집 트위터를 팔로잉하고 종가집 트위터에 올라 온 이벤트
대상FNF 종가집은 전통주 전문업체 국순당과 제휴하고 한식체험여행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종가집과 국순당의 ‘한식체험여행’은 대한민국 전통의 맛을 세계에 알리며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 기업간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종가집 김치공장’과 ‘국순당 전통주공
대상FNF 종가집(대표 이문희)이 배추, 무, 마늘 등 원부재 가격 급등에 따라 인상했던 포장김치 가격을 전격 인하한다.
종가집은 자사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품목군인 포기김치와 맛김치 9종을 포함해 주요 포장김치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하고 25일부터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하된 종가집 포장김치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