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 서울광장에서 누리호 엔진 실물을 전시하는 등 4월 한 달간 다양한 과학기술행사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과학관,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 전국 62개 기관에서 168개의 과학기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과학의 달 행사는 52회째다. 과학의 달을 계기로 전 국민이 핵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차세대 태양광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를 이용한 초고효율 다중접합 태양전지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부도체, 반도체, 도체의 성질을 가진 특수한 구조의 금속 산화물로 최근 차세대 태양전지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울산과학기술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페로브스카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북미와 B2B시장에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본격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난해 대비 30% 늘어난 연간 1000만개 판매에 도전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4년 세계 최초로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출시했으며 현재 23.6형에서 49형까지 총 10종의 커브드 모니터 패널을 중국, 대만, 일본 등에 공급하고 있다.
국일제지 자회사인 국일그래핀이 지난해 ‘무전사식그래핀층의 형성 방법’의 특허에 이어 ‘대면적그래핀 박막 in-situ 제조방법’으로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허기술은 기판 상에 결정성이 우수한 고품질의 그래핀층을 저온에서 대면적으로 용이하게 형성할 수 있는 대면적 그래핀 박막의 in-situ 제조방법, 이를 이용한 소자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이
원광에스앤티가 세계적인 태양광 전문기업 트리나솔라와 국내 태양광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의 가장 큰 특징은 발전소 투자비용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태양광 모듈은 트리나솔라의 고효율 제품을 적용하는 것이다. 또 원광에스앤티 공장에서 직접 제작한 구조물 자재 및 고효율 발전시스템의 사용과 우수한 시공능
LG전자는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미리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70만 원 페이백 등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4월 1일까지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휘센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7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주는 ‘2019 LG 휘센 미리구매 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블랭크마스크 전문기업 에스앤에스텍이 주력사업인 블랭크마스크 역량 강화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에 나선다.
에스앤에스텍은 24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블랭크마스크 사업 강화 및 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포토마스크 원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총 1082억 원이 투입되는 기후ㆍ환경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기후ㆍ환경연구개발사업은 △온실가스 저감 △자원화 등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 △국가 성장동력의 발판 마련 등이 목적이다.
미생물로 친환경적 플라스틱을 제조하고 폐플라스틱을 분해하
하나금융투자는 14일 원익IPS에 대해 원익테라세미콘과의 합병 승인은 주가에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김경민 연구원은 “합병 성공에 따른 실적 성장 견인차 중 양사 연구개발 및 고객관계로부터 시너지가 기대되는 제품은 SK하이닉스향 반도체용 증착장비 및 열처리장비, 유·무기재료를 동시에 이
크로바하이텍은 13일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터치 컨트롤러 IC(이하 터치IC) 전문기업인 지2터치의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크로바하이텍은 지2터치 구주지분 인수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경영권 확보와 함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지난달 30일 취득한 지2터치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해 총 40.20%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크로바하이텍이 터치 컨트롤러 IC 전문기업 지2터치 인수에 나선다.
크로바하이텍은 이달 중순 추가 지분 취득과 유상증자를 통해 지2터치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경영권 인수계약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30일 지2터치 지분 7.34%를 인수했다. 이로써 크로바하이텍은 ‘지2터치’가 보유하고 있는 플렉시블 폴더블폰 원천기술을
이베스트증권은 31일 원익IPS에 대해 OLED TV 대표 장비업체로 변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주가는 단기 실적 추정치 하향분을 반영해 종전 3만7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낮췄다.
이베스트증권 어규진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이 46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기존 삼성전자 평택 DRAM 장비
삼성SDI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늘어난 3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올해 영업이익 6000억 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5228억 원, 영업이익 241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6.6%, 301.5%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2.2%
삼성SDI는 26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편광필름은 시장 환경이 좋지 않았지만, 중국향 비중을 확대했고 내부적으로는 제조경쟁력 개선, 모바일 신제품 적기 개발해서 모바일 매출이 큰 폭 신장했다. 올해 좋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은 중국 패널업체들이 10.5세대 본격 양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응하
삼성SDI가 소형전지 판매 증가와 전자재료 고객다변화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5228억 원, 영업이익 241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6.6%, 301.5%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2.2%, 58%씩 늘었다.
사업부
인베니아가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2019년 대형 OLED 패널 생산라인 투자 수혜를 볼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가 내년 초 파주 8G LCD라인의 OLED 전환 투자, 10.5G 신규 OLED 라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데, 인베니아가 건식식각장비 장비 납품 유력 업체로 꼽힌다. LG디스플레이 OLED 물류 장비 납품을 기반으로 중국 현지 기업 납품
리드는 LG디스플레이 중국법인과 220억 원 규모 OLED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60% 규모다.
리드는 이번 계약을 위해 주력 장비인 컬러필터 인라인 시스템(Color Filter In-line System)를 OLED 공정 시스템에 맞춰 개조 및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OLED
AP시스템, 원익테라세미콘, 주성엔지니어링 등 디스플레이 장비주가 7월 이후 평균 24%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7월 이후 1년 동안 이들 업체의 주가수익률은 OLED 수주 모멘텀 약화로 인해 평균 43%대의 큰 폭 하락을 기록했다. 아직 뚜렷한 반등 이슈가 없는 가운데, 반등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궁금증이 커진 상황이다.
금융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올해 LG전자가 역대 최대 영업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지만, 목표주가는 12만 원으로 하향했다.
어규진 연구원은 “LG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5조7000억 원(전년 대비 +8.1%), 영업이익 8023억 원(전년 대비 +20.9%, 전기 대비 -27.6%)으로 연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