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진 현장에서 한 커플이 서로를 꼭 껴안고 죽은 채 발견됐다고 1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대만 타이난시 지진 현장에서 무너진 아파트를 수색하던 구조팀은 남성이 자신의 가슴팍에 여성을 꼭 껴안은 채로 사망한 커플을 발견했다. 희생자들은 타이난시 군산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 커플인 카이 맹지아(21)군과 후앙 록신(21)양으로 사건 당일 현
대만 타이난 지진 현장에서 붕괴 건물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 들어 있던 깡통이 노출됐다. 7일(현지시간) 대만 지진 참사 현장에서 무너진 건물 단면에서 콘크리트 대신 빈 깡통이 채워져 있는 모습을 외신이 촬영해 공개했다. 이번 지진 참사에서 건물들이 휴지조각 처럼 무너진 배경을 짐작할 수 있다.
대만 남부 타이난 시에서 발생한 지진 사망자가 37명으로 늘었다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춘제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 오전 3시 57분께 규모 6.4의 지진이 대만 남부를 강타했다. 지진으로 17층의 주상복합빌딩인 웨이관진룽 빌딩이 붕괴하면서 인명 피해가 많이 났다.
대만 소방당국에 따르면 520여 명이 이번 지진으로 부상했다.
대만 남부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사망자가 32명으로 늘었다고 7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대만 중앙재해대책센터는 이날 밤 기자회견에서 “전날 새벽 타이난 시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주민 3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센터는 2명이 아직 중상 상태라며 사망자를 32명으로 정정했다. 실종자는 어린이 27명을 포함해 모두 121명
대만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강진으로 7일 오후까지 사망자가 22명으로 늘어나고 실종자도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15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웨이관진룽 빌딩에서 사망한 주민만 20명에 이른다. 이밖에 타이난시 구이런(歸仁)구에서 한 여성이 쓰러진 물탱크에 깔려 숨졌고 한 공장 창고에서 직원 한 명이 지진 충격으로 떨어진 물건에 맞아 사
대만 남부에서 6일 새벽에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으로 인해 7일 오후 1시 현재 대만 전역에서 사망자가 23명까지 늘어났다고 대만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부상자는 510명이 넘고 실종자도 123명에 달한다.
이날 대만 타이난시 재해긴급센터에 따르면 타이난시 융캉구 웨이관진룽 빌딩 4채의 연쇄 붕괴로 인해 이 건물에서만 20명의 주민이 숨졌다.
중화권 최대 명절인 춘제(설날) 연휴가 시작된 6일(현지시간) 새벽 대만 남부 가오슝시에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건물 다수가 붕괴돼 현재까지 최소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오전 3시57분께 가오슝시 메이눙구의 지하 17㎞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진은 인구 200만 명이 거
대만 지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오전 대만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 최소 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7분쯤 메이눙(美濃)구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대만지진으로 인해 17층짜리 주상복합 웨이관(維冠)빌딩이 붕괴됐다.
특히, 이 아파트는 주민 15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6일 새벽 대만 남부를 덮친 규모 6.4의 지진으로 다수의 건물이 무너져 수십명이 매몰되고 최소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만 중앙통신과 AP통신 등 외신들은 이날 지진으로 타이난(台南)시 융캉(永康)구의 17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인 웨이관진룽(維冠金龍)대루가 반파돼 현재까지 최소 3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시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자 중에
대만 지진과 일본 화산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6일 규모 6.4의 지진이 이날 오전 3시57분쯤 가오슝시 메이눙(美濃)구를 강타했다고 밝혔다. 진앙 깊이는 17㎞에 달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타이난의 동남쪽 31㎞ 지점의 지하 10㎞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가 지진 규모를 6.4로 정정
대만지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화산이 분화했다.
일본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兒島)현에 있는 화산인 사쿠라지마(櫻島)가 5일 분화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사쿠라지마의 쇼와(昭和) 화구는 이날 오후 6시 56분께 분석(噴石,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오는 굳은 용암 조각이나 암석 파편 등) 등을 뿜어내며 격렬하게 분화했다.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시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하며 일명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가 재차 주목받고 있다.
6일 대만 중앙기상국은 규모 6.4의 지진이 이날 오전 3시57분께 가오슝시 메이눙(美濃)구를 강타했다고 밝혔다. 진앙 깊이는 17㎞에 달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타이난의 동남쪽 31㎞ 지점의 지하
대만 남부 가오슝(高雄)시에서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 인근 타이난(台南)에서 건물 5채가 무너졌다고 대만 중앙통신과 연합보(聯合報)가 6일 보도했다.
규모 6.4의 지진이 이날 오전 3시57분께 가오슝시 메이눙(美濃)구를 강타했다고 대만 중앙기상국이 밝혔다. 진앙 깊이는 17㎞에 달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타이난의 동남쪽 31㎞
대만 남부 가오슝시에서 6일(현지시간) 오전 3시57분께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 인근 타이난에서 건물 5채가 무너졌다고 대만 중앙통신과 연합보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강진은 인구 200만 명이 거주하는 타이난 남부에서 43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앙 깊이는 17km로 비교적 지표면 가까이에 일어나 파괴력이 컸다. 앞서
대만, 지진 긴급구호대 편성했지만…네팔 정부는 거부, 왜?
네팔 대지진 이후 각국의 긴급구호대 편성이 이어졌지만, 유독 대만의 구호팀 파견만은 거부에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린융러 대만 외교부장은 "20명으로 구성된 대만 구조팀을 파견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네팔 정부가 인도, 파키스탄 등 이웃 나라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받겠다고
일본 지진
5일 일본지진에 이어 태국지진까지 연이은 강진이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 도쿄 인근 바다에서 이날 오전 5시18분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지진은 북위 34도56.6분, 동경 139도29.7분 지점 이즈오시마(伊豆大島) 북쪽 바다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는 162km라고 잠정 관측 결과를 발표했다
대만 지진
대만 동해안에서 하루 동안 10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대만 동부 화롄현 앞바다에서 4일 오후 8시43분(현지시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23.92도, 동경 121.74도, 깊이 34㎞ 지점이다. 이곳은 화롄현 지방정부 청사에서 남동쪽으로 14.9㎞ 떨어진 해상이다. 이날 지진으로 화롄현 규
하루간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또 주식쇼핑에 나선 외국인 장바구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575억원을 순매수했다. 전일 45거래일만에 매도로 전환하며 사상 최장(最長) 순매수 경신 행진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하루만에 또 변심한 것이다.
김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은 “미국 양적완화 축소 시기가 내년
대만에서 6.3강도이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일 오후 2시 43분(한국시간)께 대만에서 진도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만 지진 진앙지는 대만 타이베이 남남서쪽 135㎞ 지점이다. 대만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대만 관계당국은 대만지진으로 발생한 정확한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