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금융 신년인사회⋯"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한목소리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새해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대내외 여건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엇보다 금융이 민생과 시장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인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경제·금융당국 수장과 금융권 협회장들은
국내 첫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막스마트양계·자동화·바이오 확장…정부 “유통 투명성·신뢰도 제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계란은 이제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식품·스마트팜·바이오·뷰티·웰니스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주당 70년의 역사 속에서 민주주의의 본질을 다시 짚었다. 주인공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당원들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첫 ‘당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민주주의는 선언이나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어져 온 실천의 결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날'을 맞아 "민주당이 걸어온 70년은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든 영광의 역사"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 당원의 날 행사'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1년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아나운서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서면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
이재명 대통령이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인 21일 “민주주의라는 산맥의 우뚝 선 봉우리, 거산 김영삼 전 대통령님을 추모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현재 아프리카와 중동을 순방 중이다.
이 대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지난 대선에서 증명했듯 우리는 하나일 때 가장 강하다"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단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독한 민주당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 축사에서 "같은 뜻을 품고 같은 곳을 향해가는 동지들을 믿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더욱 충실하게 이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
제9회 ‘2025 스마트 건설산업대상’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 타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변화와 도전의 시기 건설 업계가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혁신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대한토목학회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천재민 국토교통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15일 “현재 경기 침체, 적정 공사비와 인력 구조, 현장 안전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 등 풀어야 할 난제가 아주 많다”며 “그 해법은 ‘건설 산업 생산 구조 정상화’로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협회)는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제1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창당 70주년을 맞아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권노갑·문희상·김진표·이해찬·김원기 상임고문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자리했고, 김동연 경기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관
경기도와 통일부,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프리드리히 애버트 재단이 후원하는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행사’가 19일 파주 캠프 그리브스에서 열린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평화, 다시 시작!’을 주제로 2018년 평양공동선언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구조하다 숨진 해양경찰관 고(故) 이재석 경사에 대해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추모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동구에 마련된 빈소에 조문을 보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대독한 조전에서 이 대통령은 “고인은 오직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칠흑 같은 어둠 속 물이 차는 갯벌
며칠 전 한 통의 부고 문자를 받았다. 시를 쓰며 건축일을 하는 강원도 고향의 후배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부고에 찍힌 어머니의 연세가 무려 101세. 이제까지 참 많이도 문상을 다녔지만, 이렇게 연세 많은 분의 빈소는 태어나 두 번째였다.
빈소가 의정부였다. 어떻게 가지? 자동차를 운전하지 않는 나는 부고를 받든 청첩을 받든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그
서울시교육청은 29일 2025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4596명이 응시해 4159명이 합격해 합격률 90.5%를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시각·청각 장애 등으로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42명에게 대독·대필, 시험 진행 안내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 가운데 3
국힘 긴급토론회 개최…'검역 완화=사실상 개방'송미령 "추가 개방 없다"…경쟁력·생산성 지원 약속서진교 원장 "미국산 사과 2~3년 내 유입 가능"
국민의힘이 19일 국회에서 미국발 농산물 검역 절차 개선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토론회를 열었다.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검역 절차 완화는 사실상 시장 개방”이라며 사과 등 과수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김대중이 먼저 걸었던 길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라며 "대통령께서 앞장서 열어준 그 길 따라, 멈추지 않고 직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대독한 추도사를 통해 "산뜻하게 불어오는 바람 한 점에도 그리움이 스며드는 그 이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관내 8개 고사장에서 '2025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치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131명, 중졸 375명, 고졸 1,946명 등 모두 2,452명이 응시해 지난해 1회차보다 176명이 증가했다.
시험장은 초졸의 경우 한바다중, 중졸은 거제여중, 고졸은 동양중·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중심이 돼 언론의 본질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인터넷신문의 날 20주년 기념식'에서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언론 윤리를 실천하고 책임있는 보도를 수행하는 언론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개최되는 6·25전쟁 정전협정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미국은 피를 나눈 혈맹이자 가장 강한 동맹"이라고 강조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독한 이날 기념사에서 이 대통령은 "6.25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은 신속하게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이끌어내고 유엔사령부를 창설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