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 그라시움’ 아파트 전용면적 97㎡형(약 40평)의 40억 원 실거래가 등록은 공인중개업소의 평형 착오 기입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고덕 그라시움 전용 97㎡형은 지난달 4일 40억 원에 팔렸다. 직전 실거래가는 지난해 12월 14일 거래된 20억 원으로 이번 신고가 거래는 두 배
서울시가 재건축 정상화를 위한 시내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 주민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잠실5단지와 압구정, 여의도, 은마아파트 등 18개 주요 대단지 구역의 조합장 등 주민 대표와 1차 간담회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후속 간담회도 이달 내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4월 27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1차 주민간담회
올해 하반기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상반기보다 늘어나지만, 전세난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28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국에서 총 12만989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에 나선다. 9만1865가구가 입주한 올해 상반기보다 41% 늘어난 수치다. 이 중 절반이 넘는 6만8807가구(88개 단지)가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 쏟아진
삼성물산은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 아파트를 7월 분양한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36개 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조합원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짜리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49㎡ 212가구 △5
한라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일대에 들어서는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아파트를 내달 분양한다.
아산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는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동 9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4㎡~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다.
이 단지는 행정 구역상 아산에 속하지만 천안의 생활, 문화,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천안 대규모 신흥 주거단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우성 1·2·3차 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이 설립됐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청은 11일 잠실 우성 1·2·3차 재건축 조합 설립을 승인했다. 이 단지 재건축 조합 설립은 2006년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진 지 15년 만이다.
1981년 준공한 이 아파트는 서울 지하철 2·9호선 종합운동장역 역세권인 1842가구의 대단지다. 단지
쌍용건설이 경기 군포시 산본 개나리주공 3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산본 개나리주공13단지 수주를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돼 올해 26년 차를 맞은 곳으로 지상 최고 25층 17개 동, 1778가구 규모 대단지다. 리모델링 사업 이후에는 총 266가구 늘어난 2044가구로 탈바꿈한다.
이
'KB 선도아파트 50' 신규 편입 6곳 살펴보니관악드림타운, 서부선·재개발 호재 DMC래미안, 인프라 호재 반영부산 수영삼익비치, 재건축 코앞
개발 호재를 안은 아파트와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 크게 오르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대장주' 아파트에도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대장주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이 비싸면서 주변 집값까지 선도하는 단지
압구정동·여의도·목동 아파트 단지 '매물 뚝'규제 이후 40일간 거래 1건되레 시세 더 올라 실효성 의문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압구정동·여의도·목동 일대의 주택 거래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제도를 시행한지 40여 일 동안 아파트 거래는 단 한 건 뿐이다. 그런데도 이들 지역 재건축 아파트값은 더 뛰고 있다.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코오롱글로벌)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서 안양 융창지구를 재개발하는 '평촌 트리지아'를 5월 공급한다.
평촌 트리지아는 3개 단지, 총 2417가구(임대가구 196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5층~지상 34층, 총 22개 동, 전용면적 36~84㎡ 7개 타입(임대 포함)이며, 이 중
서울 마포구 대흥동 660 마포태영아파트 111동 2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마포태영아파트는 2001년 2월 준공된 16개동 1992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20층이다. 전용면적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대흥역과 5호선 공덕역을 도보
서울 구로구 구로동 1263 신도림롯데 110동 1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신도림롯데 아파트는 1999년 12월 준공된 11개 동 71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3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 131㎡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1호선 구로역 남쪽에 접한 단지로 주변에 아파트와 다세대가 혼재해 있다. 새말로
서울 강동구 고덕동 693 고덕그라시움 122동 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20년 6월 준공된 53개동 4932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3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지 신축 아파트 단지와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기반시설과 녹지환경이 좋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완료됐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인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분양을 시작한 지 2일 만에 모든 점포의 계약이 완료됐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85개 점포로 구성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사이공본가가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다산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이공본가 다산점은 매장 인근에 초중고등학교와 다양한 문화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밀집해 있는만큼 배달 운영에 중점을 뒀다.
배달시간동안 불지 않도록 국물과 면을 따로 포장하고 빠른 주문과 계산 처리가 가능한 무인발권기 시스템을 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의도 시범아파트를 방문해달라고 요청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오 시장은 21일 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한 후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님께 재건축이 절박한 현장, 대표적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를 특정해 꼭 한 번 직접 방문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고 말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1971년 12월 완공된
검단신도시, 서울 교통 접근성 개선에 집값↑전용 59~84㎡형, 1172가구 대단지…20일 1순위 청약 접수
금성백조는 19일부터 인천 서구 당하동에 짓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 단지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30개 동, 총 1172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서울 도봉구 도봉동 30-1 도봉한신아파트 117동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도봉한신 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된 25개 동 2678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울 창포원 남쪽에 있는 아파트로 주변은 아파트와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