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 상가 분양 완료

입력 2021-05-03 16:52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완료됐다.

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단지 내 상가인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분양을 시작한 지 2일 만에 모든 점포의 계약이 완료됐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85개 점포로 구성됐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장안동의 활성화된 상권과 연계된 입지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주변에 다수의 아파트와 주택가가 형성돼 있어 고정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이미 활성화된 동대문구 장안동 중심상권에 들어선다. 상가 인근은 장안동 사거리를 중심으로 △주거단지상권 △오피스텔상권 △맛의 거리상권 등이 조성돼 있다. 이 중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장안동 맛의 거리'와 맞닿은 연계선상에 있어 기존 상권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특히 상가는 장한평역과 중심상권을 이용하려는 유동인구 유입을 극대화하고자 대로변 오픈형 상가로 설계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내 입주민을 확보함은 물론 장안동 내 다수의 빌라·주택 및 대단지 아파트까지 1만2000가구 이상의 장안동 주거 수요 유입이 가능하다.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오피스텔도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우수한 상품, 탁월한 입지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전용 59~78㎡형은 전 타입이 일반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에 용이하다. 타입별 일부 세대에는 복층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다. 또 전실에 드레스룸을 조성해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 맞춰 안방(전용 57~59㎡)에는 수납장이 설치되고, 업무공간이 구성돼 재택근무 시 '홈오피스'로 생활공간과 분리도 가능하다.

오피스텔인 만큼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도보권 내 복합쇼핑몰 아트몰링 장안점, 롯데시네마 장안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삼육서울병원,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이 있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중랑천을 따라 체육공원이 길게 조성돼 있어 야외수영장, 족구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로 접근이 용이하며 반경 1km 안팎에 있는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을 이용해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역까지 약 3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은 3일~4일 양일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1~12일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일원에 있으며,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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