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위원회 심의 통과2026년 착공·2029년 완공 목표
서울 도심 녹지·문화정책의 상징사업으로 추진되는 송현문화공원 조성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2022년 임시 개방됐던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시민을 위한 완성형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1일 서울시는 24일 열린 제2차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송현문화공원 조성계획'이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 민간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가 팹(반도체 생산시설) 공사 본격화를 앞두고 전례 없는 규모의 교통·주차대책을 가동한다.
하루 최대 2만6000명의 건설근로자가 투입되는 초대형 공사장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지역주민 불편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구상이다.
용인특례시는 9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팹 1기 공사 종합대책 컨트롤타워
롯데물산은 자사가 운영하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몰 주차장을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하이패스 주차장’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규모 주차장을 보유한 복합 쇼핑몰 중 최초의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이다.
롯데물산은 작년 11월 하이패스 시스템 도입을 위해 롯데이노베이트,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범운영을 거쳐 2
아이파킹, 충전시설 설치 보조금 받는다‘목적지 충전’ 중심 인프라 확대 속도SK시그넷은 주요 고속도로서 충전소 확대
SK이노베이션 E&S는 전기차 충전·주차 플랫폼 계열사 아이파킹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기자동차 급속·완속 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사업장, 대규모 주차장 등에 공용 완속 충전
요즘 수원특례시에서는 화서역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유명 맛집이 즐비하고, 남녀노소가 즐기며 놀거리가 가득하고, 4개 층을 관통하는 쭉 뻗은 도서관이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 쇼핑몰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이 일대는 ‘대유평’이라는 이름의 넓은 들이었다. 정조가 설치한 둔전으로 시작해 근대 산업화까지 유
올해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지원 사업에 3715억 원이 투입된다. 전년 대비 42% 늘어난 예산으로 7kW(킬로와트)급 완속충전기 11만기와 100kW급 급속충전기 1만875기를 설치할 수 있는 규모다.
환경부는 2024년도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을 추진, 6일부터 접수 및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용 완속
마지막 3구역 내달 초 인가 전망9만7000㎡…1142가구 탈바꿈'번동' 시범지는 시공사 선정 착수
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조합은 조합설립 문턱을 속속 넘고 있다. 또 다른 시범 사업지인 강북구 번동 사업지는 조합설립 단계를 넘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돌입했다.
23일 정비업계에
화물연대 파업, 수출용 신차 선적 차질수출 대신 내수용 신차 생산 전환 검토 출고지연 탓에 공장 직접 출고문의 쇄도파업 장기화하면 부품 수급 차질도 문제
7개월 동안 힘들게 기다렸다가 6월 중순에 차를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화물연대 파업 탓에 탁송이 어렵다고 하네요. 다음 주쯤에 연차를 내서 경북 칠곡 출고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차 받아오려
서울시 새 정비모델인 모아타운 첫 단지가 강북구 번동 일대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21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2분과위원회에서 강북구 번동 429-114번지 일대(5만5000㎡)를 모아타운으로 지정하기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안과 관련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2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스타필드 고양이 1000대 규모의 주차장을 확장 오픈하고,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새단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고양이 고객에게 더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동산꽃맞이공원 하부에 대규모 지하 주차장을 추가 확장하고 무료로 개방한다.
스타필드 고양은 주차장 확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고양시와 긴밀한 소통
서울시가 주택가 담장을 허물고 내 집 주차장을 만드는 ‘그린파킹’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빈 주차장을 공유하고 부가수입을 얻는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실시간 주차공유 서비스는 그린파킹 주차면 바닥에 부착된 IoT 센서가 차량 유무를 감지해 이용자에게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하며 비어있는 시간을 공유
롯데쇼핑은 10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부산롯데복합쇼핑몰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부산롯데복합쇼핑몰은 부산시가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는 ‘동부산 관광단지’ 안에 지어진다. 370만㎡ 규모 동부산 관광단지는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관·에비뉴엘·영플라자 부지면적의 100배로, 롯데복합쇼핑몰뿐 아니라 골프장ㆍ호텔ㆍ테마파크ㆍ아쿠아리움
신세계와 롯데 등 유통대기업들의 복합쇼핑몰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내 유통업 패러다임이 성숙기에 진입해 대형마트 보다 백화점 채널을 중심으로 복합쇼핑몰 부상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약 1조원을 들여 인천 송도에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송도 국제업무복합단지에 백화점만을 세운다는 기존 계획을 복합쇼
T.G.I.프라이데이스가 34호점인 청량리 역사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일 롯데일산점이 오픈한 지 보름여만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 T.G.I.프라이데이스는 매장 확대를 통하여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T.G.I.프라이데이스 청량리 역사점은 178석의 규모로 T.G.I.프라이데이스만의 클래식함을 기본으로 설계
강감찬 장군 추모공원인 관악산 낙성대공원이 서울의 역사문화명소로 재탄생 했다.
서울시는 관악구청을 통해 17억원의 보수정비예산을 들여 2년여에 걸쳐 강감찬 장군의 동상과 사당이 모셔진 '관악산 낙성대공원'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관악구 낙성대동 228번지에 위치한 관악산 낙성대공원은 1974년 정부가 458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