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석과 동천수의 합병으로 출범한 동아에코팩이 고품질 포장재 제조부터 생수 및 음료 완제품 생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ONE-STOP) 토탈 솔루션’ 체계를 구축했다.
31일 동아에코팩에 따르면 동아에코팩은 용기 생산과 캡 제작, 종이 상자, 그리고 완제품 음료 충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원화해 고객사에게 뛰어난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
종근당건강은 최근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인증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으뜸기업 인증식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와 노고를 격려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행사다.
으뜸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되며 신용평가와 금리 우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유산균 돌풍을 일으킨 종근당건강이 건기식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 연간 생산능력을 1조 원까지 끌어올리고, 국내 성공을 발판 삼아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종근당건강의 지난해 매출은 6155억 원으로 전년(5116억 원) 대비 20.3% 증가했다. 업계 평균 매출 증가율이 1
종근당건강은 23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인 당진 신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이종원 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등 지방자치단체와 업계 주요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당진 신
지난주(12월 13~1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0.31포인트 오른 1001.26으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299억 원, 1254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은 2939억 원 팔았다.
◇유진로봇, 삼성전자 ‘로봇사업’ 진출 소식에 53.68% ‘↑’=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
"우리는 변해야 합니다. 전략도, 생각도, 조직문화도 바뀌어야 합니다."
지난 3월 대한전선의 대표이사를 맡은 강희전 사장이 던진 일성이다. 대한전선은 지난 1955년 설립이래 내실 있는 기업의 대명사로 불려왔으나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전년대비 122억 감소한 3조3822억원, 자본
대한전선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 한달 여가 지난 강희전 사장(사진 참조)이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12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 63빌딩에서 80여 명의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강 사장은 “자본확충 및 보유 자산 매각 등으로 올해 차입금을 대폭 줄이고 당진에 건
“우리는 변해야 합니다. 전략도, 생각도, 조직문화도 바뀌어야 합니다.”
대한전선의 대표이사를 맡은 지 한 달을 맞아 강희전 사장이 팀장이상 리더급 임직원과 함께 새 출발의 의지를 다지는 장에서 울린 첫 일성이다.
‘변화’의 화두에서 출발한 강 사장의 메시지는“해현경장(解弦更張)의 마음으로 그간 흐트러졌던 우리의 전열을 재정비해서 재무개선에
대한전선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대한전선은 1710만주 규모의 신주발행을 통해 총 2000억원 규모의 보통주 일반공모방식을 통한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일자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진행되며 대우증권과 하나대투증권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3일이다. 잔
연초부터 국세청과 검찰이 리베이트 관련 조사에 나서고 있고 고혈압치료제에 대한 재평가 등 산적한 과제 속에서 국내 제약사에 대한 첫 우울한 전망이 나왔다.
최근 신한금융투자는 중외제약에 대한 기업분석보고서를 통해 2010년 저성장이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중외제약의 2010년 외형 증가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위장운
대한전선은 이탈리아 소재의 프리즈미안 지분 9.9% 전량을 처분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은 프리즈미안 지분을 전량 처분함으로써 약 40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확보하게 돼 상반기 만기 예정인 단기차입금 상환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재무안정성 확보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이태리 현지 시각으로 4일
대한전선이 세계 2위 전선기업인 이탈리아 프리즈미안 지분 9.9% 전량을 처분 했다.
대한전선은 이태리 현지 시각으로 4일 해외 유수의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블록 세일 형태로 이 회사가 2007년 11월부터 해외 계열사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지분 9.9% (17만82만주) 전량에 대한 매각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번 지분 매각으
대한전선이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 하나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으로 구성된 금융기관으로부터 신디케이트론 방식으로 시설자금 25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이 지난 해 중반부터 재무구조 개선과 더불어 당진 신공장 건설에 필요한 시설자금 조달을 추진해 온 결과이다.
이 신디케이트론 구성에는 산업은행과 한국정책금융공사가 각각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