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원(47%)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장안타운건영’으로 14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51%) 올랐다. 3위는 수원시 ‘래미안영통마크원1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있는 역세권 단지인 ‘당산효성1차’와 ‘당산효성타운2차’ 아파트가 통합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두 단지는 통합 리모델링을 통해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면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효성1‧2차는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을 걸어서 5분 내에 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당산효성1‧2차 통합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