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8층~지상 42층, 연면적 4만4531㎡ 규모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계단식 녹지공간을 갖춘 42층 규모 복합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당산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및 특별계획구역②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양평동 4가 158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이 바뀌었다. 구역 명칭이 당산생활권중심에서 당산지구중심으로 변경되고 당산역 동쪽 준공업지역(1만2387㎡)도 해당 구역에 추가 편입됐다.
서울시는 14일 전날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당산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당산역 일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