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일대에서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 개선 캠페인을 5년째 전개하며 지역 밀착형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SK증권은 이날 ‘담배꽁초 없는 영등포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들과 함께 여의도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필터의 주성분인 셀룰로스 아세테이트가 미세플라스틱으로 분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도시청결도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가로청소 현장평가 △주요 청결 정책 추진 △도시청결 예방 활동 △도로청소차 운행 4개 분야를 종합해 최상위 3개 자치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가로청소 상태 관리, 무단투기 예방, 담배꽁초
도봉구가 담뱃불 화재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 ‘도봉형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도봉형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은 지름 6.2cm, 길이 28.5cm로 기존 가로쓰레기통 옆에 부착돼 다른 담배꽁초 수거함보다 설치 비용도 낮고 공간 활용도도 높다.
일반적인 단독형 담배꽁초 수거함은 개당 20만 원으로 비싸고, 주민 반대 등 설치장
서울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맞아 시내 빗물받이 55만 개에 대한 관리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침수 우려 또는 상가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70명을 배치했던 '빗물받이 전담관리자'를 13개 자치구에 100명 배치한다. 빗물받이 전담관리자는 침수취약지역 등에서 빗물받이 점검, 내부 퇴적물 제거, 고무 장판
전 자치구에 일자리 전환 전담기관 지정폐지수집 계속 원하면 평균수입 2배 지급
서울시가 한 달에 수입이 15만 원 남짓인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장 일자리를 연계하고, 폐지 수집을 지속해서 원하면 수입을 늘려주는 지원책을 시행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서울 내에는 3000여 명의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
마포구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홍대 레드로드(문화예술) 관광특구를 ‘청정지역’으로 만든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마포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마포구는 6월 1일부터 서교동, 동교동, 합정동 일대에 펼쳐진 홍대 레드로드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특별 대행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65일 24시간 깨끗하
올해 여름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여름철 청소대책을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청소대책 상황실을 기상 특보별로 3단계로 나눠 운영하고, 침수 피해지역 및 수해 폐기물량 확인, 폐기물 수거 인력·장비 신속 동원, 수도권매립지 반입 협의, 수해 폐기물 조기 처리 등을 총괄할 계획이다.
수해 폐기물 수거·
서울 성동구가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등을 포함한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구의 주요 사업으로 △주민 대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폐쇄회로(CC) TV 및 로고젝터 신규 설치 △무단투기 야간 단속반 신규 운영 △무단투기 상습지역 선정 및 순찰 강화 등을
16일 점심시간인 정오께 서울 중구 시립미술관에 많은 사람이 몰렸다. 휴대폰 화면에 집중한 이들은 일명 ‘10원 줍기’ 이벤트를 위해 모였다.
최근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가 스마트폰 홍보 이벤트로 진행한 ‘친구와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10원 줍기’로 불리는 이 이벤트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주변에 토스 앱을 켠 사
국민이 제안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임산부 건강 먹거리 배달)’이 정부 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정부 예산사업의 제안과 논의, 우선순위 결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제안에서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택배로 집까지 배달해주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이 가장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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