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5번 출구에 ‘5가지 즐거움’ 선사차량 제한 ‘상생 야장’ 운영…환경 개선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 상권이 골목 맛 집과 문화 자원을 잇는 서울시 ‘달빛야장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7일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구는 최대 20억원 규모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당오락(舍堂五樂)’은 사당역 5번 출구에서 누리는 ‘다섯 가
강남구·관악구·광진구·중랑구·도봉구·동작구 등 자치구 선정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 세로수길과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등 6곳을 ‘서울 달빛야장’ 시범 운영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2028년까지 각각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야외 먹거리 공간과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짐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골목상권에서 구현하기 위해 '서울 달빛야장을 서울 곳곳에 조성한다.
14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 평가를 열고 서울 달빛야장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1차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