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토종마을'에서 만든 '단호박 가루'에 유통기한 표시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8일 밝혔다.
조사 결과 토종마을 대표 김모씨가 단호박 가루를 만든 뒤 유통기한 등 한글표시 사항을 기재하지 않은 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시중에
‘미스터무시팡’은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이어 대형 유통망을 확장중인 ‘미스터무시팡’은 한국 론칭 한달 만에 로드샵 포함 총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하반기 소자본 유망 창업 업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미스터무시팡’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미스터무시팡’만의 독특한 맛과 식감으로 까다롭고 고급스러운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