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5일까지 출국정지 유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연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김태환 부장판사는 31일 탄 전 교수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출국정지 연장처분 취소 소송의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시위 참가자 상당수 2030세대선관위 관계자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져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교수 등도 참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를 에워싼 시위 참가자 규모는 1만명에 이르렀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후 5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