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1~2인 가구 증가 등 주거 수요 변화에 맞춰 한화포레나의 신규 평면을 개발했다. 단위세대 상품 구성을 기존 6개에서 12개로 늘리고 주방과 수납공간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를 개선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다양한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한화포레나 신규 평면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평면은 단위세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신동아건설은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의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 일원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3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
모포시스 주요 설계진과 현장 찾아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그룹과 손잡고 차별화된 설계안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특화 설계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한강 주거벨트 라인업 구축소규모 정비사업 잇단 수주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2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했다고 10일 밝혔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 동 133가구와 부대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독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한 데 이어 수의계약 절차에 들어가면서 사업 추진도 본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28일 DL이앤씨는 전날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
KCC건설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3개 상품이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 실적을 거둔 것으로 스위첸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이다. 1985년부터 매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주부·청년·신혼부부·뉴시니어를 대상으로 ‘홈에디터’ 제3기 13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은 2~15일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과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자는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홈에디터’는 GH가 공급하는 공동주택을 수요자 관점에서 평가·제안하는 제도다. 단위 세대 평면과 단지계획 의견 제시, 최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H 공동주택 공간디자인 품질 향상과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발굴을 통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LH는 공모 입상 작품을 활용해 조명기구 디자인풀(POOL)을 구성하고 현장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대상 품
HDC현대산업개발은 16년 연속으로 준공 이후 단지 아이파크 입주 고객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3월 22일 여주아이파크에서 올해 첫 홈커밍데이를 시작해 4월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2560세대가 거주하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 1·2단지에서 두 번째 홈커밍데이 행사를 이어갔다. 또 지
동부건설이 ‘고척동 모아타운 4·5·6구역 가로주택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공사는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10개 동, 647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은 약 2100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3개월이다.
사업지는 학원가가 밀집한 목동 생활권과 가깝고 고척초와 오류중, 고척
대우건설은 6970억 원 규모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 외 1필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14개 동 규모의 아파트 127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6970억 원 규모다.
공사비는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5.98%이고,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동화천 간부숙소 민간투자 시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상리 일원에 연면적 2만9983㎡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4층의 육군 간부숙소 586실과 주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약 818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
서울시가 모아주택 디자인 혁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모아주택이 주거지 경관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주변과 잘 어우러지면서 공간구성은 다양하게 이뤄지도록 하는 방향이다.
20일 서울시는 전날 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모아주택·모아타운 정책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국건축가협회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
앞으로 소규모 동물병원과 동물 미용실 등이 주거지역과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또 상가·사무실의 임차인도 건축물현황도를 열람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생활문화 변화를 고려한 건축규제 완화방안과 감리원의 불법 이중배치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내용을 담은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과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서울 강동구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천호3구역이 지정 10년 만에 착공돼 최고 25층의 고품격 아파트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고 10일 밝혔다.
천호3구역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과 8호선 암사역 사이 천호동 423-76일대에 위치한 곳으로, 지난달 31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해당 지역에는 지하 3층, 최고 지상 25층의 8개 동 535세대 공동주택이
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강선마을14단지 리모델링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강선마을14단지 리모델링주택사업조합은 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단지는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101번지에 있으며 현재 지하 1층, 최고 25층 9개 동, 792가구로 구성돼 있다
DL이앤씨는 부산 ‘촉진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통해 누적 수주액 4조 원을 돌파하면서 대형 건설사 중 최상위권 수주 실적을 달성하게 됐다.
7일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전날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부산 진구 범전동 촉진3구역은 지난
GS건설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5중 바닥 구조’를 개발했다.
GS건설은 GS용인기술연구소 친환경건축연구팀이 아파트 단위세대 바닥 마감에서 바탕층과 중간층, 마감층 등 3번의 습식공정을 적용함으로써 5중 바닥 구조를 실현, 층간소음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3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