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이 그룹을 결성해 화제다.
14일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3인조 데뷔 임박! 이름을 지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 출연 중인 송승헌과 김재중, 진이한이 보이그룹과 같은 포스를 뿜어내며 앉아 있다.
한쪽 다리를 꼬고 고뇌에 찬 표정을 지은 이들은 아이돌 그룹 못지않은 분위기를
MBC 드라마 ‘닥터 진(극본 한지훈, 연출 한희)에서 사극 훈남 캐릭터 종결자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재중의 합성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영래(박민영)가 미래의 유미나에 대해 기억하며 일각에서는 영래도 진혁(송승훈)과 춘홍(이소연)에 이어 시간여행자가 아니냐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4회에서 영래와 유미나의 상관관계까지
‘닥터진’ 속 진혁(송승헌)이 철종(김병세)까지 만났다.
7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닥터진’은 내의원으로 옮긴 진혁이 이하응(이범수)과 함께 철종에게 문안을 드리는 모습이 나왔다.
이하응은 철종에게 “의술이 뛰어난 자다. 도움이 될 것이다”며 진혁을 소개한다. 하지만 철종은 심드렁한 표정으로 “기왕 온 김에 기생들 불러다 풍류나 즐기자”며 관심을
MBC 드라마 닥터 진에 출연중인 송승헌이 직접 OST에 참여했다.
'닥터 진'의 주인공 송승헌은 JYJ 김재중, 지아, 2AM 창민과 슬옹 등 여러 가수들의 참여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닥터 진' OST에서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진혁 역의 테마송 '마지막 사랑'을 직접 불렀다.
송승헌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무려 여러번의 녹음을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이 송승헌과 대립했다.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는 조선 최고의 실세인 ‘김병희(김응수 분)’를 살려내며 역사를 뒤바꿔버린 ‘진혁’에 의해 안동 김씨 세력이 더욱 활개를 치자 이에 진주 지역을 기점으로 민심이 들끓고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우두머리 격인 ‘영래’의 오라버니인 ‘홍영휘(진이한 분)’가 본
드라마 '닥터진'의 시청률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은 12.4%(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3.0%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탁(김재중 분)과 영휘(진이한 분)가 운명의 대결을 펼쳤다. 경탁에게 쫓기던 영휘는
지독한 운명의 갈림길에선 김재중이 소중한 세 사람을 모두 지켜냈다.
30일 방송된 ‘닥터 진’ 속 경탁(김재중 분)은 모함을 받고 옥사에 갇힌 영래(박민영 분)의 모습에 마음아파 하지만, 쉽게 결단을 못 내리며 내적 갈등했다.
영휘(진이한 분)는 누이의 목숨을 살리고자 경탁을 찾았고, 죽마고우의 부탁이자 자신의 정인이었던 영래의 죽음을 그냥 보고 있을
드라마 '닥터진'에서 열연중인 JYJ멤버 김재중이 한지민한테 버럭 한 사연은?
김재중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답해보시오. 유천이는 어디있소!"라는 글과 함께 한지민과 함께 한 다정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사극 분장을 한 모습으로 한지민의 입간판을 다정스레 만지고 있는 설정이다.
특히 앞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 조선시대 최초 ‘여자 의원’의 탄생을 예고했다.
박민영은 23일 오후 방송된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에서 궁궐 안에서 갑자기 생긴 환자 치료를 위해 ‘홍영래’는 단아하고 강단 있는 조선 최초 여의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몰락한 가문이지만 단아하고 기품이 넘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다
배우 송승헌의 '매너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승헌은 22일 공개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 정은표와 우산 밑에 나란히 앉아 비를 피하고 있다. 정은표(허광 역)은 극중 활인서 동료로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사이.
특히 평소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유명한 송승헌은 휴식을 취하는 정은표 뒤에서 '숨은 매너손
배우 박민영이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에서는 진혁(송승헌 분)’이 만들어 놓은 페니실린이 있는 활인서가 괴한에 의해 불태워져 때마침 그곳을 찾았던 ‘영래(박민영 분)’가 페니실린을 구하기 위해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 들다 화상을 입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혁
배우 박민영이 몸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에서는 진혁(송승헌 분)’이 만들어 놓은 페니실린이 있는 활인서가 괴한에 의해 불태워져 때마침 그곳을 찾았던 ‘영래(박민영 분)’가 페니실린을 구하기 위해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 들었다 화상을 입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주말드라마 '닥터진'과 '신사의 품격' 시청률이 나란히 하락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은 전국 기준 14.0%(AGB닐슨,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4.5%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탁(김재중 분)은 홍영래(박민영 분)과의 혼례를 추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박민영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눈길을 끈다.
17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새벽 촬영에 체력적으로 힘이 드는지 한쪽 구석에 앉아 쉬거나 졸린 눈을 힘겹게 뜨기도 했다. 하지만 연일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리허설을 하는 와중에도 연일 아이 같은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촬영 현장을 밝혔다.
특히 박민영은 ‘촬
드라마 '닥터진'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은 전국 기준 14.5%(AGB닐슨,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3.8%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혁(송승헌 분)이 천연 페니실린 제조에 성공해 매독에 걸린 기생 계향을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
16일 방송되는 MBC 주말 드라마 ‘닥터 진'7회에서는 21세기 천재 외과의사 진혁(송승헌 분)이 매독에 걸린 계향(윤주희 분)을 살리기 위한 페니실린 제조에 돌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6회에서는 미나(박민영 분)와 청강했던 세미나를 떠올리며 페니실린 제조법에 착안하지만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뒤바뀔 역사 앞에 주저하는 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룹 2AM 조권이 '조권효과'라 불리는 자신의 길었던 연습생 시절 고민을 털어놨다.
조권은 15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꼭지점댄스, 원더걸스 '비 마이 베이비' 등을 특유의 깝권 댄스로 새롭게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MC들은 "조권이 학계에 신조어를 만들어냈다"면서 '조권 효과'에 대해 전했다. 조권효과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
배우 이종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종혁은 15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나는 눈썹, 귀 그리고 입술도 잘 생겼다"고 자화자찬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서 이종혁은 장동건, 김민종, 김수로와 함께 죽마고우로 출연한다. 이들은 나이는 불혹을 넘어섰지만, 20대 못지 않은 패션감각과 외모로 인기를
배우 김응수의 나이가 화제다.
김응수는 15일 방송된 SBS '고쇼'에 이종혁, 이경실, 조권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종혁은 "아버지 뻘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김응수의 나이를 언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간 출연작에서 연배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온 그이지만 실제로는 1961년생, 올해 52세다. 배우 유동근보다는 5살 아래, 최
드라마 '닥터 진'에 페니실린이 등장해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0일 MBC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는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의사 진혁(송승헌 분)이 매독 말기 환자 계향(윤주희 분)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혁은 계향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도 뒤바뀔 역사 앞에 갈등한다. 매독의 치료제인 페니실린은 1920년대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