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선배 배우 박신혜의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예 선물받았다. 나름 머리에 저거 리본. 때리려는거 아님! 이제 언니는 내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이성경의 생일 맞이해 손으로 리본을 만들어 이성경에게 자신을 선물했다.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동료애가 팬들의 눈길을
'닥터스' 박신혜가 때아닌 논쟁에 휘말렸다.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일아트'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국일병원 의사 유혜정으로 출연 중인 박신혜는 네일아트를 한 손톱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이에 박신혜는 네일아트를 지운 사진을 공개하며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커뮤
배우 김민석이 드라마를 위해 삭발 투혼을 감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 차인 최강수 (김민석 분)가 바쁜 업무에 치여 살다가 정작 자신이 뇌수막종을 앓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충격을 받은 장면이 그려졌다.
닥터스 17화 대본에는 뇌수술을 앞둔 최강수가 삭발하는 장면이 담겨
'닥터스' 김민석이 '수막종 진단'을 받아 충격에 빠졌다.
9일 방송된 '닥터스' 16회에서는 뇌수막종 진단을 받은 뒤, 좌절하는 국일 병원 레지던트 1년 차 최강수(김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석이 극 중 판정받은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으로, 주로 40~50대 성인에게 많이 발생한다.
아직까지 정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가 VIP의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위기를 넘겼지만 레지던트 김민석이 수막종에 걸린 사실을 인식하며 향후 스토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5회에서는 김민석의 실수로 신경외과 의국이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차인 최강수(김민석 분)는 줄곧 두통
KBS2TV '구르미그린달빛'이 오는 22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월화극 시청률 1위 '닥터스'와의 맞대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르미그린달빛' 측은 9일 오전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연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함께, 서로를 향한 아련한 눈빛 등이 담
‘달의 연인’ 이준기의 모션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와 이지은(아이유 분)의 모션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이준기는 한쪽 얼굴을 가리는 가면을 착용한 뒤 공허한 눈빛으로 옆을 바라보다 이내 카메라를 쏘아보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웅장한 배경음악과 함께 ‘이제부터
박신혜, 김래원 주연의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올림픽 반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닥터스' 15회는 21.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2일 방송된 전 회분에 비해 1.7% 포인트(19.6%) 상승한 수치다.
앞서 '닥터스'는 2016 리우 올림픽 중계와 금메달이 유력한 '골든데이'에
월화드라마 '몬스터'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방송 편성으로 인해 8일 결방된다. 반면 '닥터스'는 정상 방송된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2016 리우올림픽' 한국과 스웨덴의 여자 핸드볼 경기 중계와 펜싱 중계 등으로 인해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결방하기로 했다.
반면 SBS는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정상 편성, 드라마가 끝나는 대로
배우 최태준이 동료 배우 이성경에게 간식차를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쭌아! 고마워. 완전감동. 쭌이가 힘내라고 츄러스커피차 보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성경은 츄러스와 커피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지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절친 최태준을 향해
'닥터스' 박신혜가 자살하려는 남궁민을 막았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아이들의 병원비를 위해 자살하려는 남바람(남궁민 분)과 그런 바람을 만류하는 유혜정(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남바람이 남해, 남달의 수술비로 인해 병원 원무과와 캐피탈사로부터 계속 독촉 전화를 받았다.
남바람은 낮엔 주차관리,
‘닥터스’에서 선보인 남궁민의 부성애 넘치는 연기에 네티즌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4회에서는 남바람(남궁민 분)이 부성애 넘치는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바람은 아들의 증세가 심각해지자 수술비를 구하기 위해 고군 분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네티즌은 남궁민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닥터스'의 박신혜 김래원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닥터스’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부동의 1위 왕좌를 지키고 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닥터스’는 18.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이 기록한 18.7%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한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 중 가장 높다
'닥터스' 김래원이 유다인과 이선호에게 박신혜를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의 본격적인 비밀 사내연애가 그려졌다.
혜정은 당직도 아닌데 병원을 찾아온 지홍과 병원 산책로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지홍은 혜정에
‘닥터스’ 남궁민이 두 아이의 아빠로 특별출연했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3회에서는 남궁민이 특별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궁민은 최강수(김민석 분)와 피영국(백성현 분)의 야식을 배달하러 온 배달원으로 처음 등장했다. 환한 미소로 등장한 남궁민은 의사에게 아들의 상태를 설명하면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남궁민은
드라마 간접광고(PPL)가 기존 패션 아이템에서 인테리어 제품으로 확산하고 있다. 드라마 속 배우들이 거주하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의 중심에 있는 가구들이 주목받고 있다.
1일 체리쉬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에 자사의 가구를 배치하고 있다. 체리쉬의 전문 디자이너와 각 드라마 미술팀이 오랜 협의를 통해 극중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의 이어폰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측은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의 알콩달콩 이어폰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홍은 너무도 다정한 모습으로 혜정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연인 미소를 가득 머금고 "영화에서 본 건데 하고 싶었어
배우 남궁민이 SBS 드라마 ‘닥터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1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아파서 신경외과 왔는데 쌤이 예뻐서 사진 한 장 #닥터스 #13회 #14회 좋게 말 할 때 봐~”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궁민은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말끔하게 입고 의사가운을 입은 박신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궁민은 1일 방송되
배우 박신혜가 ‘닥터스’ 제작진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쐈다.
28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유혜정을 연기하고 있는 박신혜가 스태프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와 기초제품, 샴푸 등 촬영 현장에 필수품을 전달했다.
특히 박신혜는 필요한 소품들을 가볍게 매고 다닐 수 있게 '닥터스' 로고를 넣어 맞춤 제작한 단체 에코백
드라마 ‘닥터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배우 김래원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윤균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으로 봤을 때보다 선배님으로 형님으로 본 모습이 더욱더 멋지고 따듯하고 재밌는 신경외과 홍지홍 교수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닥터스’ 촬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