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민석이 걸린 수막종은 대체 어떤 병?…'빽가·황혜영도 투병 고백'

입력 2016-08-10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닥터스' 김민석이 '수막종 진단'을 받아 충격에 빠졌다.

9일 방송된 '닥터스' 16회에서는 뇌수막종 진단을 받은 뒤, 좌절하는 국일 병원 레지던트 1년 차 최강수(김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석이 극 중 판정받은 '뇌수막종'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지주막 세포에서 기원하는 종양으로, 주로 40~50대 성인에게 많이 발생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발병 원인과 예방법은 보고되지 않았다.

증상으로는 두통을 비롯해 시야 장애, 시력 소실, 안구 돌출, 안구 운동 장애, 안면 감각 저하, 구토, 오심 등이 올 수 있다.

적극적인 약물 치료를 요하며, 약물 치료로는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수술을 받기도 한다.

유명인 중에 코요태 빽가와 투투 출신 황혜영이 투병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끈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14,000
    • +0.25%
    • 이더리움
    • 3,42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2
    • -0.05%
    • 솔라나
    • 127,100
    • +0.32%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00
    • +1.4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