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 합동 점검·‘주민점검신청제’ 도입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선제 조치…“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겠다”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제방 붕괴와 누수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한국농어촌공사가 전국 저수지 208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공사·민간전문가·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중 점검체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62만개가 오지급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내부 장부 관리와 통제 시스템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블록체인 상에서 비트코인이 새로 발행되거나 대규모로 이동한 것은 아니지만, 장부상으로는 60조원이 넘는 물량이 지급됐다.
조재우 한성대 교수(블록체인연구소장)는 10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
부영그룹은 새해를 맞아 중대재해예방과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를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금, 나부터 법규 및 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안전보건경영 방침으로 세웠다. 유해·위험요인 진단·개선 체계 확립, 전년 대비 재해율 30% 이상 감소, 보건·환경 관리시스템
국민연금공단이 음주운전과 마약, 금품 수수 등 중대한 비위를 저지른 직원을 즉각 퇴출하는 등 강력한 쇄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22일 제9차 비상안전경영위원회에서 '국민연금공단(NPS) 쇄신추진위원회'를 열어 쇄신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3대 분야 60개 과제를 담은 쇄신 대책을 발표했고,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측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한 일베 이미지를 사용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23일 방송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방송에 앞서 자막을 통해 “지난 16일 방송된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신윤복의 단오풍정’ 원작을 방송하는 과정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변형된 이미지 화면이 방송되는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