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제, 정치, 외교·안보 주제로 정책 토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새로운 물결 김동연 대선후보가 2일 양자 토론으로 맞붙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새로운 물결 측은 실무 협의를 통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6시 25분부터 총 95분간 TV 정책 토론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두 후보의 정책토론회는 경제, 정치, 외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국회 철야 농성을 종료했다.
31일 오후 당초 예정돼 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간 양자토론이 불발되면서 안 후보와 심 후보는 그동안 양자토론을 규탄하며 이어왔던 국회 철야 농성을 종료했다.
전날 저녁 철야 농성을 시작한 지 하루 만이다.
안 후보는 양자토론 불발 소식이 알려진
31일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무산 국힘 "실무협상 재개하더라도 물리적으로 어려워"정의 "양자토론 꼼수, 조건없이 다자토론 수용"
31일로 예정됐던 이재명·윤석열 후보 간 양자토론이 사실상 무산됐다. 대장동 자료를 토론장에 반입하는 문제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두 후보는 2월 3일 예정된 다자토론에 총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토론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무산 2월 3일 4자토론으로 심상정 "양자토론 꼼수는 꿈도 말아야"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1일 이재명·윤석열 대선후보의 양자토론이 무산되자 "방송사 주관 다자토론을 조건 없이 수용하자"고 촉구했다.
심 후보는 오후 국회 의원회관 앞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 기득권 담합토론이 이전투구 끝에 무산됐다"며 "더는 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의 양자 토론에 빨간 불이 켜졌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까지 민주당과 국힘은 양자 토론을 위한 실무 협상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 6시 토론을 개최하기로 했지만, 자료 지참 여부를 두고 여전히 갈등 중이다.
민주당은 이 후보가 자유 토론을 수용한 만큼 국힘이 자료 지참을
심상정 "양당 담함토론은 제2의 위성정당 사태""다자토론, 미래 책임질 수 있는 후보 선택할 기회"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0일 양자토론 저지를 위한 철야농성에 돌입하면서 "법원 판결과 국민 목소리, 선관위 판단까지도 묵살하면서 양당이 온갖 편법과 특권을 동원한 담합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심 후보는 이날 밤 9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앞
첫 대선후보 토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토론은 다 열려있지만, 양자토론은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31일 양자토론은 아니어도 2월 3일 다자토론부터 받을 의향이 있나’라는 질문에
국힘 토론협상단 "11시 양자토론 실무협상 제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향해 "즉각 31일 오후 7시 1대1 토론을 수용하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선후보 토론협상단은 오전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금일 11시, 1대1토론 실무협상을 위해 만날 것을 민주당 박주민 단장께 제안한다"고 촉구했다.
협상단은
오는 31일 또는 2월 3일 예정이재명 "가장 빠른 31일"심상정 "알 권리 위해 빠를수록 좋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6일 4자 토론회에 참석 의사를 밝혔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는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국민의당·정의당에 오는 31일 또는 2월 3일 대선 후보 4자 토론을 여는 방안을 제안했다.
민주당 방송토론콘텐
이재명, 다자토론 수용…"가장 빠른 31일로"
법원이 26일 ‘양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상파 방송 3사가 초청하는 4자 토론회에 참석 의사를 밝혔다.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단은 "이재명 후보는 방송 3사 4자 토론회 초청을 수락한다"고 발표했다. 토론 날짜는 오는 31일 또는 내달 3일이다.
법원, 양자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인용 이재명 "공평한 기회 주는 다자토론 좋겠다"윤석열 "다자토론도 관계없다" 안철수 "기득권ㆍ담합ㆍ구태 정치, 국민 심판 결과"심상정 "다자토론 원하는 국민 염원 받아들여"
대선후보 다자 TV 토론이 급물살을 탔다. 법원이 26일 ‘양자 TV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이재명ㆍ윤석열 대선후보 모두 다자토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지금이라도 4자든 5자든 법률이 정하는 상식과 합리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모든 사람에게 모든 후보에게 공평한 기회 주는 방식의 다자토론을 하면 좋겠다"고 26일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경기도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노동 공약 발표 후 취재진과 가진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정
"민주당 그간 다자토론 추진 주장""윤석열, 다자토론보다 양자토론 선호…국힘에 달려"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이재명 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양자 TV토론 방송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가처분 결과 상관없이 반드시 신속하게 다자토론 등을 위한 논의에 착수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TV토론 협상단 대표인 박주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
심상정, 양자TV토론 가처분 심문 직접 출석"소수자 목소리 배제…기회 보장 무시한 공직선거법 위반"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양자 TV 토론 추진에 대해 "명백한 불법 토론"이라고 말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지상파 방송 3사 방송금지 가처분 심문 기일에 출석하기
최근 대선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4%,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3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오차범위가 ±3.1%라는 점을 고려하면 어느 후보가 앞선다고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일각에선 이처럼 혼란스러운 대선의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
27일 지상파 방송 3사 주관밤 10시부터 120분간 양자 토론정의당 "다원주의 말살한 민주주의 폭거" 비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7일 양자 TV토론을 진행한다.
박주민 민주당 선대위 방송토론콘텐츠 단장은 18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27일 후보간 양자 토론은 민생 대안과 미래 비전 및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
심상정, 잠행 끝내고 대선 복귀 "선거제도, 뼈아픈 제 오판…머리 숙여 사과"여성ㆍ노동ㆍ기후위기 정체성 강화
금기하는 것을 금기해서 낡은 진보의 과감한 혁신을 열어가겠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7일 “진보정치가 그간 천명해온 가치와 원칙에 대해 더 절실하고 분명하고 겸손하게 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심 후보는 국회 본청에서 ‘국민께 드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가 취소됨에 따라 JTBC 방송 프로그램 편성이 일부 변경됐다.
JTBC는 4일과 오는 5일 밤 9시 30분에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을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 시간대에 각각 방송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와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톡투유2)는 서울시장·경기도지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