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사 다이노나는 영장류 대상 비임상 시험에서 자체 개발 면역억제제 ‘DNP007’의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이노나는 금호에이치티와 합병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을 마친 상태다.
다이노나의 DNP007은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 대상 면역억제제다.
다이노 관계자는 “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기관과 공동으로 원숭이 대
최근 바이오 신사업을 추진 중인 금호에이치티가 코넥스 상장사 다이노나와의 합병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금호에이치티는 10일 다이노나와의 합병 주관사로 키움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합병 관련 제반 법규 검토 등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금호에이치티는 지난달 27일 다이노나와의 합병
바이오 신사업을 추진 중인 금호에이치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재)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 핵단백질 항원을 공급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금호에이치티는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으로부터 공급받는 항원 항체를 바탕으로 자회사 다이노나와 협업해 코로나19 항체 신속 진단키트(RDT) 사
금호에이치티와 합병 추진을 발표한 코넥스 상장사 다이노나가 자체 개발 항체 신약 ‘DNP002’가 원숭이 대상 비임상 시험에서 코로나19(COVID-19)로 발발하는 호중구 증가증(Neutrophilia)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노나는 DNP002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하 ARDS: Acute r
28일 국내 증시는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같은 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관련 종목이 전일에 이은 강세를 보였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1명 늘어 누적 1만97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수도권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이달 14일
△신성이엔지, 79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계룡건설산업, 1032억 규모 재개발정비사업 계약
△파수, 24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아리온, 보통주 96.67% 감자 결정
△아리온, 이정필 대표이사로 변경
△에이프로, 종속사 60억 규모 지분 취득결정
△파멥신, 18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대유에이피, 10월 8일 임시주총
27일 국내 증시는 1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재택근무 및 원격수업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급등했다. 알서포트와 링네트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 회사는 원격근무 관련 소프트웨어 및 장비를 공급하면서 화상회의 등 원격근무 확산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스맥의 자회사 다이노나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항체신약 'DNP002'의 고형암 대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를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 36명을 대상으로 DNP002의 안전성과 내약성, 적정투여 용량 등을 평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서울아산병원과 국립암센터에서 진행된다. 다이노나는 이번 승인에 따라 환자
금호에이치티가 27일 다이노나와의 합병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면역항암제, 면역조절 신약 임상진행 및 기술이전 지원,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진행 지원 등을 위한 목적”이라며 “내년 1분기부터 여러 상황을 종합, 합병 추진 시기와 방법, 형식 등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7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진원생명과학 #에스맥 #신풍제약 #LG화학 #파미셀 등이다.
코로나19의 재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관련 수혜주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진원생명과학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지원 대상 업체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연일 강세다. 전날 증시에서도 진원생명과학은 상한가로 거래를 마치며 3거
26일 국내 증시는 1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를 긴급 승인했다는 소식에 일부 종목이 급등세를 보였다.
이날 에스맥은 전 거래일보다 29.87% 오른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맥은 자회사인 다이노나가 혈장치료와 관련된 항체 추출
24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녹십자 #시노펙스 #엑세스바이오 #삼성전자 #씨젠 등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치료를 긴급 승인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혈장치료제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외신에 따르면 FDA는 성명을 통해 “혈장치료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금호에이치티가 면역 항암·항체치료제 기업 다이노나의 진단키트 사업을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금호에이치티 주가는 전일 대비 185원(8.71%) 오른 231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에이치티는 다이노나의 진단키트 사업을 인수하려는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에스맥 자회사 다이노나가 경영 참여 목적으로 화일약품 유상증자에 참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다이노나 최대주주는 24.74% 지분을 보유한 에스맥이고 2대주주는 19.00%를 보유한 금호에이치티다.
다이노나는 31일 총 200억 원을 투입해 화일약품 유상증자 신주 200만 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납입일은 9월 29일이다. 이후 다이노
금호에이치티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바이오 전문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 2대 주주에 오른다.
금호에이치티는 28일 크리스탈지노믹스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금호에이치티는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이번 유상증자를 포함, 총 432억 원을 크리스탈지노믹스 지분 확보에 투입할 방침이다. 최종 투자금액 납입이 완료되면 금호에이치티의 크
녹십자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조만간 혈장치료제 임상시험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보다 24.85%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홀딩스(13.22%), 녹십자엠에스(17.54%),
금호에이치티는 모회사 에스맥과 함께 다이노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 투자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200억 원 투자로 바이오 사업 진출을 공식화한 금호에이치티는 이번 다이노나 유상증자를 통해 5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한다. 회사 측은 다이노나 지분 추가 취득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강화할 전략이다. 이로써 다이노나가 현재
금호에이치티는 코넥스 상장법인 다이노나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2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증자가 완료되면 금호에이치티는 주당 3665원의 가격에 다이노나의 신주 545만7025주를 받게 된다.
현재 다이노나의 최대주주는 에스맥으로 지분 30.5%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증자 후 다이노나에 대한 에스맥의 지분율은 24.
에이프로젠KIC가 급성백혈병 치료용 인간화 항체에 대해 미국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항-CD43 항체 및 이의 암 치료 용도(Anti-CD43 Antibody and Use Thereof For Cancer Treatment)’이다.
해당 항체는 에이프로젠KIC가 2018년 다이노나로부터 양도받은 것으로 백혈병 원인인 미
에스맥 의 주가가 강세다. 에이프로젠KIC가 에이프로젠 및 에이프로젠헬스케어앤게임즈와 합병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에이프로젠 그룹주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보유지분 가치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에스맥은 비상장사 에이프로젠의 주식 59만주와 코스닥 상장사 에이프로젠H&G의 주식 66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24일 에스맥의 주가는 오후 2시45분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