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발렌시아가부터 에르메스까지 총 7개 해외 명품 브랜드 매장을 대규모 오픈했다.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연 이래 선글라스, 쥬얼리, 식품 브랜드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인천공항점은 이번 대규모 명품관 오픈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6월 중순 오픈한 발렌시아가(BALENCIAGA)를 시작으로, 국내 면세
◇롯데백화점, 롯데 박싱 데이 =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초특가 행사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영국에서 유래‘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이후 연중 쌓인 재고를 대폭 할인해서 판매하는 유럽 최대의 쇼핑 행사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롯데 박싱 데이’를 통해 상반기 결산을 테마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총300여 개의 브랜드가
중견 의류·아웃도어 업체 '칸투칸'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1급 비밀로 불리우는 모든 상품의 생산원가와 판매량을 공개했다.
17일 칸투칸에 따르면 주요 품목 가운데 네츄럴 프린팅 라운드 반소매 티셔츠의 생산원가는 판매가(2만4800원)의 65% 수준인 1만6079원, 체스트 포켓 패커블 윈드브레이크 재킷은 3만347원(판매가 5만9800원), 판지오 더블
제주항공은 애경산업과 함께 협업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항공 항공기를 탑승하는 승객들은 오는 8일부터 내달 7일까지 한달간 다운 패딩 전용 중성세제인 ‘울샴푸 다운워시’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봄꽃여행’을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제주항공과 ‘겨울옷을 벗자’라는 콘셉트로 다운재킷 물세탁 세제에 대한 체험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
◇신세계사이먼, 설 맞이 특별 프로모션= 여주ㆍ파주ㆍ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패션ㆍ잡화 등 200여 개 다양한 브랜드를 최고 20% 추가 할인한다.
우선 아디다스가 단독 행사를 진행해 전 점에서 2품목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센존이 13~14년 전상품과 15년 S/S 상품을 추가 20% 할인하
블랙야크는 오랫동안 글로벌 시장 진출의 문을 두드려왔다. 그 일환으로 몇 년 전엔 미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를 인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글로벌 시장의 턱은 높기만 했는데 올해 ISPO 2016에서 드디어 그 노력이 빛을 발했다. 지난 24일 개막한 ISPO에서 무려 11개의 상을 거머쥐게 된 것. ISPO 개최 이래로 한 브랜
2016 새해를 맞을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추운 겨울이 도사리고 있을 거라곤 생각 못했다. 갑자기 모스크바보다, 노르웨이보다 추운 서울 날씨를 맞닥뜨렸더니 턱이 달달 떨린다. 이번 주말이 최대 고비라고. 참고 넘어가기가 어렵다면 오늘이라도 아래의 제품들을 구매해 입자.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돕바’들이다. 거위털이 아닐지언정 길이가 길기 때
◇이랜드그룹,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 = 국내 특1급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인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따뜻한 온수풀을 즐기는 풀사이드 파티, 항공까지 포함된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티 인 스카이피니티 패키지는 김포와 제주간 2인 왕복항공권과 함께 디럭스룸 2박이 제공된다. 디럭스 룸 미니바에는 간단한 스낵과 스파클링 음
반짝 추위에 겨울 상품이 강세를 보이면서 유통업계가 겨울 상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은 따뜻했던 겨울로 부진했던 겨울 의류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으로 대형 행사를 열어 재고를 내놓고 있다.
백화점은 세일 마지막 사흘을 맞아 대대적인 겨울 상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패딩
12월 마지막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위메프, 연말 결산 의류·잡화 브랜드 세일 = 위메프는 올 한해 인기를 끈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와 유명 잡화 상품을 최대 95% 할인 판매하는 ‘연말결산세일’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30일 위메프에 따르면 ‘네파(NEPA
올해도 이변은 없었다. 아웃도어 시장은 여전히 깜깜했다. 게다가 이번 겨울도 평년보다 따뜻해 이 암흑기는 당분간 끝나지 않을 기미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미묘하지만 암흑 안에서도 엎치락뒤치락 부단히 노력했다. 그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몇몇 브랜드를 선정해봤다.
국내 빅3 업계도 겨우겨우 먹고사는 이 와중에 디스커버리는 혼자 엄청난
마리오아울렛이 18일부터 수익금 일부를 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를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행복나눔 바자회’는 마리오아울렛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바자회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소년소녀 가장, 농아인, 저소득층 아동, 다문화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복나눔 바
◇휠라 ‘레전드 다운 재킷’ = 강력한 보온 기능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더한 실용적인 다운재킷. 오리털 충전재로 보온성과 합리성을 갖췄으며, 레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1970년대 휠라 인기 모델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했으며, 최근 인기인 레트로 & 힙합 트렌드에 부합하는 디자인이라 더욱 돋보인다. 블랙, 베이지, 레드,
◇ 현대백화점, 크리스마스 스토리 프로모션=15개 점포에서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관련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디큐브시티 등 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손편지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현장에 마련된 3종류의 엽서 중
환경을 사랑하는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클라터뮤젠이 간만에 아주 새로운 ‘착한 다운’을 출시했다.
나일론을 대신할 섬유로 콩을 이용한 신섬유를 개발한 것. 우리나라에선 아주까리라고 불리는 피마자 오일이 주원료다. 일본의 도레이 사와 협력해 이뤄낸 기술이다. 지금은 폴리아미드 원유의 60% 정도 피마자 오일을 사용하지만 점차 100%로 늘
서른을 맞이하던 그해, 에디터는 오로라를 찾아 노르웨이로 떠났다. 오로라를 만나는 일은 쉬운 게 아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늘이 뻥 뚫린 곳을 찾아 자리를 잡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그동안 발끝의 감각은 사라지고, 온몸은 으슬으슬 떨리기 시작했다. 그럴 때 딱 안타티카를 챙겼다면 좋았을 텐데.
안타티카는 코오롱스포츠의 모든 기술
◇ 현대백화점, 겨울 상품 초특가전=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재킷, 코트, 패딩 등 겨울 아우터와 장갑, 목도리 등 방한 용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패딩, 코트 등 아우터의 이월 상품 물량 규모를 지난해보다 20% 늘려 총 700억 규모로 준비했다.
먼저 압구정본점, 판교점, 충청점 대행사장에서는 100억 규모의 ‘남
따뜻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건만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워지고 있다. 못생긴 아웃도어 재킷이 외면받으니 모두 스타일에 신경 쓰고 있다. 올해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룩의 키워드는 두 가지다. ‘WHITE’ 그리고 ‘BOMBER’.
WHITE
1. 디스커버리의 밀포드가 지겹다면 고를만한 차선책. 밀포드보다 전문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AK플라자, AK 블랙 프라이데이=27일부터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최고 80%까지 할인하는 ‘AK 블랙 프라이데이’를 연다. 분당점은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1주일간 5층 이벤트홀에서 ‘노스페이스•K2 그룹 초대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K2, 아이더 등이 참여하며 30~7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