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종합 보안 인증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성학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14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에서 공인인증이라는 금융 거래 인프라를 만든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통합인증, 융합보안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전자서명법이 제정된 1999년 설립됐으며 2000년 국
사람인에이치알이 미래창조펀드에 투자를 결정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사람인에이치알은 다우키움시너지 M&A 세컨더리 계정이 만드는 미래창조펀드에 6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2012년 자기자본대비 20.4%에 해당하며 소유지분비율은 12%다.
이번 출자는 지난해 8월 중소기업청 등 정부기관과 민간 기업이 첨단분야 창업과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