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투자은행 맥쿼리그룹의 순이익이 지난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맥쿼리그룹은 지난 3월 마감한 2012 회계연도에 8억5100만 호주달러(약 9613억 원)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전년의 7억3000만 호주달러에서 16.7% 증가한 것은 물론 시장의
호주 최대 투자은행 맥쿼리그룹의 순이익이 지난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맥쿼리그룹은 지난 3월 마감한 2012 회계연도에 8억5100만 호주달러(약 9613억 원)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의 7억3000만 호주달러에서 16.7% 증가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8억2100만 호주달러를
글로벌 금융기관인 호주의 맥쿼리가 우리은행과 함께 신재생 에너지와 인프라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호주방문을 수행중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4일 오전 호주 상그릴라 호텔에서 니콜라스 무어(Nicholas Moore) 맥쿼리사 회장,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우리은행 2억달러, 외국인투자 유치(FDI) 3억달러를 포함한 10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