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폭행, 음란물 유포, 마약 혐의 등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악행을 폭로한 내부 고발자 A 씨가 문자로 직위 해제를 통보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해당 문자에는 "귀하는 2018년 11월 30일 10시자로 법무팀 이사에서 직위 해제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A 씨는 3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문자로 인
직원 폭행과 강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7일 경찰 첫날 조사에서 심야조사를 거부하면서 5시간 만에 종료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합동수사팀은 이날 오후 9시 30분께 양진호 회장에 대한 첫날 조사를 끝내고 그를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했다.
이날 오후 3시께 경기남부경찰청으
최근 100억원의 부당한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실형을 받은 최유정 변호사가 양진호 한국미래 회장의 소송들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건이 확대될 모양새다.
양진호 회장의 부인과 내연관계라는 의심을 받고 무차별적인 가혹행위을 당한 대학교수 A씨는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유정 변호사가 양 회장의 소송을 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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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은 왜 폭행 피해자의 영상을 간직했을까?
3일 '양진호 폭행사건'의 피해자 A씨에 따르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양진호 폭행사건' 영상은 A씨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됐다. 이에 A씨는 스스로 불법촬영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앞서 뉴스타파는 양진호 회장이 피해자 A씨를 폭행하는 모습을 영상물로 남기라는 지시를 직접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폭행 피해자이자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전직 직원 강 모 씨가 “양진호 회장이 법의 심판을 받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다.
강 씨는 3일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ㆍ형사 합동수사팀에 피해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이같이 언급했다.
강 씨는 “양진호 회장은 나를 폭행한 영상을 내 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양 회장의 공식 사과문 발표에 대해 "내용을 간단히 봤는데 사건이 명백해지고 증거들이 나온 상태에서 형식적인 사과문이라는 생각만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양진호 회장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당한 A 씨는 2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양진호 회장이 개인적으로 연락도 없었
동물권 단체 케어가 직원들에게 닭을 도살하게 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을 고발한다.
31일 뉴스타파는 양진호 회장이 워크숍에서 닭에게 화살을 쏘는 등 ‘공포의 워크숍’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양회장이 직원들에게 일본도로 닭을 죽이도록 지시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이에 케어 측은 “닭을 먹기 위해 죽이는 것이 아니라 유희
폭행 파문에 휩싸인 양진호 회장이 법조비리에 연관돼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1일 YTN 뉴스에서는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기자가 출연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폭행 논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 기자는 "양진호 회장에게 폭행당한 이들이 한둘이 아니다"라면서 "직원 4명에게 사주해 고위층 인사를 집단 폭행한 일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및 '파일노리' 실소유주 양진호 회장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웹하드 카르텔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는 모양새다.
지난 30일과 31일 뉴스타파는 양진호 회장의 직원 폭행 및 가혹행위 정황이 담긴 영상을 잇따라 폭로했다. 위디스크 전 직원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비상식적 행동을 강요한 양진호 회장의 전력이 드
양진호 회장이 위디스크 워크숍에서 직원들에 닭 죽이기 살생을 지시하는 한편, 양 회장이 임직원의 머리카락을 형형색색으로 염색하도록 강요했다는 폭로가 추가로 나왔다.
31일 오전 8시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 행각이 담긴 또 다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제목은 '몰카제국의 황태자, 양진호-공포의 워크숍'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에 대한 두 번째 폭로 영상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부하 직원들에게 '총'을 난사한 양 회장의 전력이 담겼다.
31일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양진호 회장은 자신이 실소유주로 있는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직원들에게 수시로 비비탄 총을 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위디스크 관계자 A씨는 "양진호 회장이 비비탄 총을 개조해 갖고 다니면서
양진호 회장 폭행 영상에 이어 직원들에 살생을 강요하는 2차 폭로 내용이 담긴 또 다른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양 회장의 폭력과 갑질, 각종 엽기 행각과 관련한 영상 증거와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공동으로 확보, 취재했다"라며 "취재 결과는 오늘(10월 30일)부터 사흘에 걸쳐 차례로 공개한다"라고 밝혔
양진호 회장의 폭행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폭행 전 직원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30일 프레시안이 공개한 양진호 회장과 피해자 A 씨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에 따르면, 양진호 회장이 직접 A 씨에게 카톡을 보내 협박과 욕설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카톡에서 양 회장은 "네가 쓴 글 잘 봤다. 내
양진호 회장의 폭행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기이한 만행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뉴스타파는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함께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및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영상에는 폭언은 물론 여러 차례 뺨을 때리는 양진호 회장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30일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해당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키로 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미 양 회장이 실소유주로 알려진 위디스크가 음란물 유통을 방치한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을 하는 등 수사해 온 만큼 이번 폭행 사건을 병행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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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폭행 영상으로 논란이 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뉴스타파는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및 파일노리의 실소유주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진호 회장은 전 직원이 웹사이트 고객 게시판에 자신에 대한 댓글을 게시했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했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위디스크 전 직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해당 사건을 취재한 기자가 "양진호 회장을 꼭 잡겠다"며 2차 폭로를 예고했다.
30일 탐사보도 매체 셜록과 뉴스타파가 함께 보도한 '양진호 폭행 영상'에 이어 양 회장의 또 다른 만행이 담긴 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것이라는 것.
뉴스타파는 이날 "
기업 오너의 직원 폭행 사건이 IT업계에서도 불거졌다.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 및 파일노리 실소유주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전직 개발 직원을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30일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양진호 회장은 지난 2015년 4월 8일 경기도 분당의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개발자 A씨를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진호 회장은 A씨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위디스크 전 직원을 폭행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위디스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로봇제조 기업 (주)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실소유주로 있는 위디스크는 회원이 1000만 명 이상인 국내 웹하드 업계 1위 회사다. 2004년 4월 첫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각종 영상뿐만 아니라 웹툰, 소설, 인터넷 강좌 등
일부 국회의원들이 입법과 정책개발에 배정된 예산을 부정한 방식으로 사용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시민단체 '좋은 예산 센터',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 센터'와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19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국회 초반 1년(2016년 6월∼지난해 5월)간의 입법 및 정책개발비 자료 중 500만 원 이하 소규모 정책연구용역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