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시중에는 권력서열 1위가 김건희 여사이고 2위는 한동훈 장관, 3위는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진 수석부대표는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관저 관련 의혹 및 사적 채용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요구한 배경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진 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가까운 사이인 천하람 국민의힘 혁신위원이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을 향한 이 전 대표의 발언을 두고 “이준석 전 대표가 단정적으로 얘기하진 않지만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과의 결별을 선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15일 천 위원은 TBS 라디오 ‘신장식의 신장개업’에서 이 전 대표가 한 라디오에 출연해서 한 발언을 짚으며
대대적인 여론전을 예고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100점 만점에) 25점”이라고 평가하며 또다시 날을 세웠다.
이 전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윤 대통령 취임 100일 성적’을 묻는 질문에 “(100점 만점에) 한 25. 지난주 갤럽 (여론조사) 수치”라고 답했다.
이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8일, 윤석열 대통령이 서초동 자택에서 상황을 보고받은 것을 두고 비판 여론이 계속되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윤 대통령 자택에)지하벙커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며 옹호한 가운데,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그건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비가 쏟아지던 지난 8일 저녁 용산 대통령실에서 퇴근한 후 서초동 자택에서 폭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으로 발탁된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과거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서 사용되는 혐오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1일 박 대변인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일베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과거에 그런 계정들을 가족끼리 어릴 때부터 공유를 해왔다”며 “동생이 몇몇 게시물을 작성했다는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차기 당권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조기 전당대회가 열렸을 때 당권 도전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 지금까지는 적극적으로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부터는 고민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나 전 의원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인적 쇄신과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박 전 원장은 7일 페이스북에 “민심(民心)도 변했고 천심(天心)도 변했다”고 적었다.
그는 “대통령과 나라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국민이 어느 누가 있겠느냐”며 “대통령께서도 들으셨고 당정대도 알고 계시면서 왜 ‘제 탓이오’라고 나서지 않는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정치 9단’을 걸고 윤석열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만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틀린 것을 놓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박 전 원장은 5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인터뷰에서 “저는 강하게 (만남을)권한다는 의미에서 베팅을 해봤다. 만약 김대중 대통령이었다면 펠로시 의장을 만났을 것”이라며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오늘 전격적으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면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전 원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날 저녁 윤 대통령 내외가 대학로를 찾아 연극을 관람한 것을 언급하며 “대학로 연극 가신 것을 보고, 저는 펠로시 의장을 만나기 위한 암시다 이렇게 느꼈다”며 이같이
‘만 5세 초등 입학’ 학제개편 추진과 관련해 학부모와 교육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커지자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확정된 것이 아니며 사회적 합의를 거쳐 보완하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박 부총리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2025년부터 만6세에서 만5세로 1년 당기는 학제개편
경기 화성시의 한 신축 아파트 천장에서 인분이 발견된 가운데, 이 같은 일이 흔한 일이라는 건설 현장 노동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28일 건설 일 중 골조 분야에서 형틀 목수를 6년째 하고 있다는 김산 씨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일반인들은 깜짝 놀라겠지만 그런 일들은 흔해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가수 임영웅이 올해 상반기 매출 1위에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뉴스쇼(TMI 쇼)’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임영웅은 BTS, 유재석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지난 5월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를 돌며 전
윤석열 정부가 8·15 광복절을 앞두고 특별사면 대상을 심사 중인 가운데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함께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도(특별사면을)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원장은 21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이 취임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폭넓게 사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리던 마약 유통책 ‘사라 김(47)’이 1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검거된 가운데, 3년간 그를 추적해온 경찰이 검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전재형 경찰청 인터폴국제공조과 계장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에 국내로 마약을 많이 밀반입한 사람을 한 3명 정도 특정을 했다. 그중에 정점에 있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착공에 관해 예비타당성조사 축소 및 면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19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모든 부처가 GTX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라고 지시를 했다"며 "예비타당성조사가 보통 2~3년 걸리는데 이 같은 절차가 줄어들게
현직 프로파일러가 성범죄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그는 위력을 이용해 오랜 기간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행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인 A 경위가 여성 2명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 여성들은 2020∼2021년 A 경위가 차량이나 사무실 등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정치적 판단만을 가지고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을 받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징계를 내렸다고 11일 주장했다. 대통령 선거를 준비 중이던 작년 연말께 이미 일부 당원들은 이 대표를 쳐내기 위한 공작을 시작했다는 게 김 최고위원의 생각이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7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 삭제한 혐의 등으로 국정원이 자신을 고발한 것에 대해 “제가 (첩보를) 삭제하더라도 (삭제 기록 등이) 국정원 메인서버에는 남는다”고 반박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국정원의 경우 PC를 사용하면 바로 서버로 연결이 된다. 삭
윤석열 대통령 해외 순방에 일반인 지인이 동행했다는 논란에 여당이 ‘문재인 전 대통령도 BTS를 수시로 동원했다’고 지적한 것에 대해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천박한 인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탁 전 비서관은 ‘대통령 해외 순방에 필요하면 민간인도 데려갈 수 있다는 게 맞느냐’는 질문에 “맞다.
유인태 "이재명, '강한 고집' 평가 압도적""신뢰 위해 주변 말 들어야…5년 레이스 걱정"
야권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은 7일 민주당 8월 전당대회 출마가 유력한 이재명 의원을 향해 "대표가 된들 5년이라는 긴 레이스를 순항할지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유 전 총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 고문의 대선 이후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