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중국식품의약품국(CFDA)에 보툴리눔독소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중국 시판 허가 신청(NDA)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CFDA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메디톡신의 중국 내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최근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의 통계 분석을 진행했다. 지난 2015년 중국 ‘블루미지 바이오테크놀로지’
얼굴 진피층에 주사해 입가 ‘팔자’ 주름과 미간, 이마 등의 주름 개선을 위해 흔히 쓰이는 성형용 필러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백만 건의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미용 시장에서도 보편화된 시술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난해 말 발간한 필러시장 분석 보고서를 보면 2015년 기준 국내 성형용 필러 시장 규모는 약 1096억 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2
메디톡스는 보툴리눔독소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미간 주름에 대한 중국 내 임상 3상시험을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처(CFDA)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해 메디톡신의 중국 내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최근 임상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메디톡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임상시험 자료의 통계 분석을 거쳐 올 연말, 중국 내
메디톡스의 실적 상승세가 거침없다. 보툴리눔톡신제제와 필러의 성장세를 앞세워 최근 9분기 연속 매출이 성장하며 신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웠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도 50%를 상회하는 고순도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의 60% 이상을 해외에서 거두며 내실있는 고공비행을 지속 중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메디톡스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 1분기
메디톡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5종이 러시아 보건부의 시판허가를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뉴라미스의 대표 품목 ‘뉴라미스 딥’을 비롯해 국소마취제 ‘리도카인' 성분이 함유된 ‘뉴라미스 라이트 리도카인’, ‘뉴라미스 리도카인’, ‘뉴라미스 딥 리도카인’, ‘뉴라미스 볼륨 리도카인’ 등 총 5개 품목이 러시아 관문을 통과했다.
뉴라미스는 지난
메디톡스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6%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30억원으로 전년보다 43.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6억원으로 39.3% 늘었다.
회사 측은 보툴리눔톡신제제와 히알루론산필러 등의 성장으로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메디톡신, 이노톡스 등 보툴리눔 톡신 제
메디톡스는 미용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CILAD 2016(중남미 피부과학회)’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CILAD는 전 세계 유수한 피부과 전문의만 약 5000여 명이 참여하는 중남미 최대 피부과학회로 2년마다 열린다
메디톡스가 미용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메디톡스는 올해 멕시코, 칠레, 과테말라,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4개국에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및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의 신규 및 용량 추가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07년 메디톡스는 볼리비아에 ‘메디톡신’ 100단위 시
NH투자증권은 25일 메디톡스에 대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4만원을 유지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기술료 제외시 지난해 메디톡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60.2% 늘은 777억원, 영업이익은 81% 증가한 409억원을 달성했다"며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기
메디톡스는 24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516억6000만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5억원으로 16.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20억원으로 3.8%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대표 품목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국내와 해외에서 꾸준한 매출을 이어가는 가운데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가 전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생명과학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메디톡스 펠로우십’장학기금을 KAIST에 조성하고 총 6억 원을 기부하기로 17일 약정했다.
이날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는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이사와 강성모 총장, 김정회 생명과학기술대학장, 오병하 생명과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에 따라 메디톡스는 올해부터 10년간
메디톡스가 올 3분기 제품 판매액 20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고의 제품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이하 연결 기준)이 637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77억원, 3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제품 판매액은 547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제품 판매액(4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오는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세계피부외과학회(ISDS) 2015’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세계피부외과학회는 피부외과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회로, 아시아 지역 가운데 한국에서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일본·중국 등 세계 35여개국에서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가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내수 판매액과 수출액 모두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64%에 달해 회사는 1000원어치를 팔아 640원의 이득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19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0억원ㆍ
NH투자증권이 10일 메디톡스에 대해 "2분기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4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207억원, 영업이익은 29.8% 늘어난 12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필러 뉴라미스 아시아향 수출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또 “
키움증권은 23일 메디톡스에 대해 2분기 이후 외형과 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데다 하반기 주력파이프라인 국내외 인증과 허가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2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지현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7.6%, 50.7% 늘어날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메디톡스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78점 등 종합점수 89점을 얻어 28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55만원, 손절가는 44만원이다.
메디톡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11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7.6% 증가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88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1.0%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전년동기
메디톡스가 주요 품목의 고른 매출 성장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15일 메디톡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11억164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8억280만원으로 4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5억4185만원으로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국제 피부 미용 컨퍼런스 및 전시회 2015(Dubai Derma 2015·이하 두바이 더마)’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이 자리에서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을 소개했다.
두바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