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 대한 정부 승인이 완료됐다. 발사는 10월 중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청은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열어 누리호 5호기 발사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에 걸쳐 발사체 사용 목적의 타당성, 안전관리 체계, 사고 발생 시 배상 능력 등을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위한 비행모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 검토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누리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발사 준비를 위한 총조립 절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최대 민간 발사체 생산 시설을 짓는다. 누리호 체계종합사업자로서 독자적인 발사체 제조 인프라를 확보해 민간 주도의 우주경제 시대를 앞장서 개척하겠다는 포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발사체 제조 시설인 ‘스페이스허브 발사체 제작센터(가칭)’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 순천시 율촌사업단지에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