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농협이 폭염과 생활불편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와 호법농협·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가 각각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수원시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9월말까지 운영한다. 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시민에
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설 명절을 맞아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농협리츠운용과 함께 여의도 소재 피해자통합지원 사회적 협동조합 빅트리를 방문해 떡국떡 등 우리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우리
사회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농협 봉사단이 발족했다. 농협은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사회공헌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범농협 경제·금융 우수고객 중 기업 최고경영자(CEO), 교수, 병원장, 공공기관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농협은 1기 봉사단을 발족하고 남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비수급 빈곤층' 200가
농협중앙회가 오는 10일 대출 신상품 '채움드림론'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만28세 이상의 급여생활자 및 아파트소유자로서 농협중앙회로 급여 또는 공과금 이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금융권 최초로 사회공헌도를 대출상품에 반영해 사회공헌도, 연간소득,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1억원 이내에서 대출한도가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