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여파 산란계 1134만 마리 살처분…하루 생산량 4579만 개로 감소30구 1000원 할인·납품단가 인하 병행…수입 신선란 추가 확보도 추진
계란값이 다시 장바구니 물가의 불안 요인으로 떠올랐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산란계 1100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되면서 생산 기반이 흔들렸고, 계란 생산량이 회복되는 7월까지 가격 강세
◇재정경제부
25일(월)
△MDBㆍUN과 함께하는 AI 개발협력, 한국형 AI 현장을 국제사회와 공유
26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통계(리서치) 조사에 「간편나라통계」 활용하세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 미래 데이터 인재 육성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농협지주가 19일 ‘에그테크코리아2025’ 행사에 참여해 프리미엄 계란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행사 기간 농협지주 부스에는 농협계란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스에는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농협 계란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제주 무항생제 영양 특란을 비롯해 특란 신선
與 물가대책 TF 가동…가격 안정화 목표계란 공급, 하루 102톤→132톤 확대
추석이 한 달도 채 안 남았음에도 계란 값이 안정세를 찾지 못하자 여당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정은 추석 성수기 기간 중 계란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농할 쿠폰 등을 활용해 할인전에 나서 계란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민주당 물가대책 태스크포스(TF)는 9일 오후
농협중앙회가 폐기해야 할 계란으로 식품원료를 만든 한국양계농협에 대해 일체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특별감사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이사는 한국양계농협 계란가공 공장 언론 보도와 관련해 해당 조합에 대해 일체의 자금 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며 즉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 위법 관련자에 대해 징계 해직, 고발 등
농협중앙회가 계란자조금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은평구 구립신사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계란·쌀’ 전달식을 시작으로 ‘계란 111+ 건강운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사람이 하루 한개 이상 계란을 먹고 건강을 올리자”는 취지의 계란 111+ 건강운동은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단백질 섭취량이 낮고 영양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연구결과에 착안해 농협이 계란자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