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27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찾아 우리 농산물 기부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금원은 이번 나눔활동을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고구마와 유기농 백미를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기부된 우리 농산물은 푸드뱅크 등을 통해 영등포구에 거주 중
이달 말 종료예정이던 귀농인에 대한 농지 취득세 50% 감면 혜택이 2027년까지 3년 더 연장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농업 분야 지방세법 개정안'이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까지 △농어촌주택 개량사업으로 취득하는 주거용 건축물의 취득세 면제△귀농인이 귀농일로부터 3년 이내 취득하는
상원, 셧다운 시한 40분 넘겨 예산 처리공화당, 부채한도 내년 별도 증액키로의원 급여 인상·대중국 투자 제한 빠져
미국 연방정부 운영에 필요한 임시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까지 받으면서 우려했던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 사태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방정부 자금을 당분간 확보할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18일 농금원 가온누리 인베지움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농금원의 투자 전문성과 서울창경센터의 창업 지원 인프라를 적극 활용·협력해 농식품기업 발굴 및 성장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내용에는 △농식품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정보 공유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분야 벤처창업 기업 육성 및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경북 포항에서 2024년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포함한 지자체 관계자와 농업정책보험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4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4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농금원은 2016년부터 창업 초기 농식품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농금원은 참여기업
농협중앙회는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4 농업발전혁신인像(상)'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 농업인 소득증대,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올해부터는 혁신적인 농업정책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한국농수산대학교(이하 한농대)는 이주명 제13대 한농대 총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주명 총장은 행시 37회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관, 식품산업정책관, 대변인, 농업정책국장, 축산정책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을 역임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27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농식품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문교육 T.G.V(이하 T.G.V)’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T.G.V.는 농식품 스타트업을 위한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18일 농수축산신문이 주최한 ‘2024 대한민국 농식품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대상’에서 농수축산신문 사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은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 구현에 노력하는 농축산 식품기업과 관계기관, 농업경영체, 협동조합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농금
정부가 벼멸구 피해 농가 1만7632호에 재난지원금 183억 원을 지원한다.
벼멸구는 벼의 줄기를 가해해 즙액을 섭취하는 해충이다. 벼멸구가 생기면 벼가 잘 자라지 않게 되고 심하면 말라죽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상고온으로 인한 벼멸구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지원금과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지난달 8~21일 벼멸구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은 농식품 청년‧초기기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청년‧초기기업 지원단 A-YESS'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 초기투자엑셀러레이터협회, 지역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관련 유관기관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A-YESS는 정부정책과의 연
홍합서 추출한 접착단백질로 접착제 개발…글로벌 바이오기업 도전수산모태펀드, 131개 기업에 2085억 투자…혁신기업 성장 ‘마중물’
해양 생물 특성을 의료 분야에 접목해 혁신적 의료기술의 실마리를 찾아낸 한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20년간의 연구 끝에 홍합에서 추출한 접착단백질로 세계 최초의 생체접착제를 개발한 네이처글루텍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글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부터 2024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공익직불금) 약 2조3000여억 원을 자격요건이 검증된 128만여 농가‧농업인에게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체 128만 명 중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자는 52만 호로 총 6713억 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 지급대상자는 77만 명으로 총 1조6371억 원을 지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중소농
내년 1월부터 농지 내 가설건축물 형태의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가 허용되고, 12년 이상 쉼터를 존치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팜의 일종인 수직농장을 농지전용 없이 농촌특화지구 내 설치할 수 있으며, 농업진흥지역 내에 농기자재 판매시설도 구축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농지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9일부터 올해 12월 9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벼멸구 피해의 농업재해로 인정하는 심의안이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벼멸구 발생면적 3만4000헥타르(ha)에 대해 시·군에서 이달 21일까지 조사를 완료한 후 11월 중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벼멸구 피해농가에는 피해규모에 따라 농약대, 대파대, 생계비, 농업정책자금 상환연기 및 이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이상고온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격하게 증가해 발생한 벼멸구 피해의 농업재해 인정 여부 결정을 위한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이상고온으로 인해 벼멸구가 지난달 27일 기준 전국 약 3만4000헥타르(㏊)에서 발생했다.
전라남도가 약 2만㏊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약 7
지난해 재배된 주요 농산물 가운데 가장 많은 소득을 거두는 작물은 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은 작물은 노지감귤이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생산된 51개 농산물에 대한 소득(총수입-경영비)조사 결과를 29일 공개했다.
농산물 소득조사는 농업인의 작목 선택 등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농업정책ㆍ연구 지원, 영농손실 보상 등의 기초자료로
국내 푸드테크 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법률 제정을 통한 법적인 토대 마련과 규제 개선 등이 선행돼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와 주목된다.
4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은 2020년 기준 5542억 달러이며 연평균 6~8% 수준으로 성장하리라 전망된다.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는 내년에 900억 달러가량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