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위기다.
농협은 우리나라 농업 인구가 올해 254만 명에서 2025년 201만 명으로 감소하고 이후에도 감소세가 지속돼 농업 기반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농협 조합원 수는 235만 명에서 118만 명으로 절반에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농촌 노령화도 가속화돼 올해 39.9% 수준에서 2025년 47.7%로 올라갈 예정이다.
농업은
NS홈쇼핑이 지난달 쌀 소비촉진 캠페인 ‘쌀 1kg의 기적’을 시행하고 누적된 쌀 30톤을 기부하는 기부전달식을 20일 본사에서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NS홈쇼핑이 지난달 ‘농업인의 날’ 하루동안 TV방송 상품 판매 1건당 1㎏의 햅쌀을 누적해 마련된 30톤 분량의 햅쌀이다. 기부식을 통해 30톤 중 15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경기도
빼빼로데이인 오늘은 여러 단체의 기념일이 몰린 날입니다. 쌀 소비 촉진과 함께 고유 기념일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정부는 2006년부터 이날을 '가래떡데이'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을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로 지정했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지체장애인의 날'로 정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선 날짜가 사람 다리 모양과 유사해 '보행자의날'로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많은 이들이 ‘빼빼로데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11월 11일. 길거리를 걷다 보면 빵집에서도, 편의점에서도, 심지어 화장품가게에서도 ‘빼빼로데이 이벤트’와 관련된 포스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커플의 경우 “빼빼로데이에 연인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고, 특별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
설빙은 우리 쌀 소비 촉진을 독려하는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미라클 프로젝트는 2011년, 201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다. ‘쌀에 맛있는 기적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 프로젝트이다.
코리안 디저트를 세계화시킨다는 목표로 출발한 설빙은
설빙은 오는 11일 단 하루 기존 4000원이던 쌍쌍치즈가래떡을 단돈 1100원에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쌍쌍치즈가래떡은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가래떡에 체다와 치즈 가루를 뿌려 오븐에 구워낸 메뉴다. 이벤트 이미지 제시 시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MD와 쇼케이스 제품은 제외된다.
설빙 관계자는 “코리안 디저트를 개발하고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로 아는 젊은이들이 많지만, 이날은 농업인의 날이며 눈의 날이다. 쌀 소비를 촉진하자는 가래떡데이이기도 하다.
눈의 날은 대한안과학회가 1955년에 11월 1일로 정했으나 1973년 보건의 날(4월 7일)을 제정할 때 통폐합됐다가 1989년 부활했다. 11월 11일은 눈이 웃는 모양을 상징한다고 한다.
농업인의 날은 더
방송인 레이양이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농업인의 날’을 알렸다.
레이양은 11일 “우리에게 빼빼로데이로 알려진 11월 11일은 오래전부터 ‘농업인의 날’로 지정되어 있었다”며 “이날을 농업인의 날로 정한 것은 한해의 농사, 특히 농업의 근간인 쌀농사 추수를 마치는 시기로서 수확의 기쁨을 온 국민이 함께 나누는 국민의 축제일로 하기 위한 것”이라고 ‘농업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막대과자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전한다는 이른바 뻬빼로데이를 맞아 상술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
빼빼로데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개리와 송지효가 막대 과자를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게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3월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노사연과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커플을 이뤄 막대 과자 누가 제일 짧게 남기나 게임을 선보였다.
송지효의 짝꿍 개리는 "송지효와 막
농림축산식품부가 11일 전주 혁신도시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에서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에선 작년 5월 국민공감농정위원회가 초안을 잡고 간담회, 공청회 의견 수렴을 거쳐 제정한 '국민농업헌장'이 선포된다. 국민공모전으로 선정한 농업인의 날 주제곡도 시연된다.
농업 분야 유공자 총 129명에게 정부 포상과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삼성은 배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추농가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삼성 김장담그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7일부터 12월초까지 24개 계열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1만2000여명이 참여하여 전국 57개 지역에서 600톤에 달하는 29만여 포기의 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배추, 무, 젓갈 등 약 21억원어치
가수 김소정이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김소정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 11일! 빼배로데이로 많이 알고 계시지만 농업인의 날 입니다! 이제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데이로 바꿨으면 합니다. 정 아쉬우면 가래떡에 초코를 찍어먹을까요?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수능시험도 잘 보라는 의미에서 딱이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김소정은
11월 11일, 하루 종일 초코 막대과자와 함께하는 날입니다. 1자가 쭉 늘어진 모습이 마치 '빼빼로'와 같다 하여 붙여진 '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려진 하루인데요. 사실 빼빼로에 가려진 다른 기념일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지정된 농업인의 날,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숫자 1의 의미로 지정된 지체장애인의 날, 대한
11월 11일 빼빼로데이
11일 오늘 빼빼로데이를 맞아 스틱 모양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패스트푸드 체인 롯데리아는 빼빼로데이인 11일 '치즈스틱 1+1 이벤트'를 연다. 롯데리아에서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디저트 제품인 치즈스틱을 구매하면 같은 제품을 하나 더 준다.
같은 날 홈플러스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앞서 홈플
배우 한지우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농업인의 날’ 알리기에 앞장섰다.
한지우는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우리에게 빼빼로데이로 알려진 11월 11일은 사실 오래전부터 ‘농업인의 날’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한 것은 한 해의 농사, 특히 농업의 근간인 쌀농사 추수를 마치는 시기로서 수확의 기쁨을 온 국민이
◇ 나라 안 역사
LS그룹 새 회장에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자열 LS전선 회장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 환율 문제 해법, 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위한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등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합의 도출에는 실패
홈플러스는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인 오는 11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롯데 빼빼로, 해태 포키, 크라운 롱초코하임, 오리온 통크, 우마이봉 등 100여 종의 막대과자를 기획가에 선보이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해준다. 수능 선물 겸용으로 펜
빼빼로 데이
5일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문화센터에서 모델들이 빼빼로와 가래떡을 결합한 '떡빼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이 빼빼로데이뿐만 아니라 가래떡데이, 농업인의 날인 점을 감안해 막대과자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행사와 함께 전국 123개 문화센터에서 떡빼로 만들기 등 편식 예방과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