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과 관련해 “이번 정부에서는 최소한 정부가 약속한 1조원을 채울 수 있도록 내년 예산에 2000억원을 재정에서 투입하고, 향후 5000억원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 농어촌은 산업화와 수출 경제, 시장 개방 확대 과정에서 많은 부담과 희생을
2017년 이후 두 기금 출연액 21배 격차HD현대 44배·삼성 39배 차이윤준병 “기업 참여 높일 제도개선 필요”
국내 재계 상위 9개 대기업이 최근 10년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금액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4.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금 간 출연액 격차가 21배를 넘으면서 농어촌상생기금의 기업 참여를 높일 제도 개선이
김선교 의원, 농식품부 자료 분석…7월 누적 조성액 3255억원민간 출연액, 공공기관보다 적어…세액공제 확대 등 기업 참여 유인책 촉구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피해를 본 농어촌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출범 10년째에도 목표액의 3분의 1을 채우지 못했다. 수출기업이 농어촌을 돕는다는 취지로 도입됐지만 정작 민간기업이 낸 돈은 공공기관보
6000여개 협력사 대상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전통시장·농가 지원 등 취약계층 상생 활동도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등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들에 납품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6일 부산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환
한전KDN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전KDN은 22일 부산광역시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과 공공기관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호반그룹은 충청남도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만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호반그룹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주변 1322㎡(약 400평) 규모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조성될 주차공간은 농어촌상생기금을 활용해 총 10억 원
푸드뱅크 통해 취약계층에 68만개 식품 지원농식품부와 온실가스 감축 설비 보급, 연 500톤 감축 효과 기대
대상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부터 탄소중립 설비 지원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농어촌과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우수 출연기업의 대표적 사례로 대상을 꼽았다.
농어촌상
대상은 21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GWP(Great Work Partners) 어워즈 2024’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GWP 어워즈는 대상이 매년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우수 파트너사를 포상하는 등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0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다.
대상은 시상에 앞서 동반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2일,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와 함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억 원 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대아청과가 출연한 협력기금은 최근 남부지역에 내린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김장배추의 긴급복구를 위해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올여름 유난히 폭염이 길어 고랭지배추 가격이 고공행진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3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서울 중구)에서 ‘농산어촌 지역 상생 활성화’를 주제로 ‘제10차 농어촌상생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농어촌상생기금 출연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각계 전문가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농어촌상생기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전북연구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27일 오송 H호텔에서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완도군, 남해군과 함께 ‘민관 협력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민간이 처음으로 어촌의 빈집을 재활용해 예비 귀어인의 숙소,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돌봄 주택 등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5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제32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규 본부기획사업 추진계획과 농어촌 ESG 실천제도 운영계획에 대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은 1월부터 5월까지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에도 지난해보다(42억5000만 원) 111.3% 증가한 89억8000만 원을 조성했다. 하반기에도 신규사업 추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3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제3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도 농어촌상생기금 사업‧회계 결산보고’ 및 ‘2024년 본부기획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은 2017년부터 2023년도까지 총 1751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 중 2023년에는 375억 원을 지원했다. 고금리, 고환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3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정부, 출연기업, 지자체 등 약 2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2023년도 농어촌 ESG 실천인정기업에 대한 인정패 수여식, 농어촌상생기금 유공자(단체, 개인) 포상
농어촌상생기금 운영위원회는 20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제30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 업무계획’을 승인하고 ‘2023년도 농어촌ESG실천인정 기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는 2024년 비전을 ‘농어촌의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농어촌상생기금 가치창출’로 정하고, 단순 시혜성의 기금 지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