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20여개 프로그램 운영라면·즉석밥 생산라인 견학…식품 제조 과정 직접 확인청년 식품기업·지역 농가 참여…현장 판매로 판로 지원
식품 생산현장이 요리경연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는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막해 이틀간 열린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후속… 정선ㆍ태백ㆍ영월ㆍ삼척 폐광지 활성화 속도창업중심대학 지원ㆍ졸업 3500개 기업 대상…12월 최종 선발
강원랜드가 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강원도 폐광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유망 중소·벤처기업 유치에 나선다.
강원랜드는 강원대학교,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공유오피스·숙박·체험 묶어 13개 마을 운영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업무공간 조성비수기 체류를 숙박·식사·체험 소비로 연결
평일이면 비어 있던 어촌마을의 공간이 도시 근로자의 사무실로 바뀌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마을 유휴공간을 공유오피스로 조성하고 숙박과 식사, 어촌 체험을 연계한 ‘어촌마을 워케이션’을 운영하면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식 프로그램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병주 MBK 회장 불출석 의사에 동행명령 검토…홈플러스 책임 공방CJ제일제당·삼양사 경영진 출석…담합 경위·가격 결정 과정 집중 질의
유통·식품기업의 경영 책임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시험대에 오른다. 홈플러스 회생에 따른 납품업체 피해와 식품 원료 담합으로 인한 시장 질서 훼손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7일 정치권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유치 및 전주기 성장 지원 기금 37억 조성협력사 근로자 복리후생ㆍESG 경영 확산에 10억6600만원 지원 의결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협력사 상생 협력을 위해 총 47억원 규모의 기금 출연을 결정했다.
강원랜드는 30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제235차 이사회를 열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협력사 복리후생 지원
지역별 최대 3억…LED 간판·히트펌프·스마트계량기 등 지원지자체 자체 예산 보태면 선정 가점…10월 11일까지 신청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에 나선다.
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7년 이후 두 기금 출연액 21배 격차HD현대 44배·삼성 39배 차이윤준병 “기업 참여 높일 제도개선 필요”
국내 재계 상위 9개 대기업이 최근 10년간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금액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4.6%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금 간 출연액 격차가 21배를 넘으면서 농어촌상생기금의 기업 참여를 높일 제도 개선이
추석 앞두고 1만2000여개사에 납품대금 9495억원 조기 지급브랜드 엑스포 22회 개최…중기 누적 수출상담 12억달러 돌파
롯데가 파트너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동반성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약 1조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부터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브랜드 엑스포, 파트너사 임직원과의 소통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IBC 2026서 핵심 칩셋 안정 공급 위한 MOU 체결AI 미디어 기술 협력도 확대…협력사 8곳 해외 판로 지원지난해 해외 전시회서 협력사 수출계약 1800억원 성과
KT가 글로벌 팹리스 기업 앰로직과 손잡고 미디어 단말용 핵심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동시에 유럽 주요 전시회에 국내 중소 협력사들과 공동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
온라인플랫폼의 악성 별점·리뷰로 피해를 입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이의신청과 소명 절차를 강화하고 반복적으로 악성 리뷰를 작성하는 계정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온라인플랫폼 별점제 관련 상생 간담회’를 열고 플랫폼사와 소상공인 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네이버 △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및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협력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이고 자율적인 ESG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SH는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사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수출사업에 기여한 협력사 4곳에 총 23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을 지급한다. 수출 성과를 협력사와 공유하는 제도를 처음 시행하며 상생협력 강화에 나선다는 취지다.
LIG D&A는 수출사업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수출성과 공유를 위한 R&D 지원금 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7일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현대트랜시스, 두산밥캣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3개사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지원금과 상생기금을 매칭해 추진하는 ‘고탄소배출업종 공급망 ESG 지원 시범사업’의 첫 출연 성과다. 자동차·건설
한국중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태양광 발전소를 완성했다.
발전소 주변 지역에 친환경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 복지를 늘리고 '햇빛연금' 시범 모델을 안착시키는 지역 상생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중부발전은 6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청년회관에서 ‘오포리 마을태양광발전소 및 옥상태양광
KB금융그룹이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금융을 확대하고 투자와 대출, 청년 창업 육성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KB금융은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연대금융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2018년 민간기업 최초로 사회투자 모펀드인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이 충청남도, 동반성장위원회 등과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중부발전과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체는 동반성장위, 충남도,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KB금융지주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에 100억원을 출연한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 전환(AX)·녹색 전환(GX)·안전 전환(SX)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상생협력모펀드 결성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국내 우수 중기 50개사 참가, 유럽 7개국 바이어와 522건 상담 성사K컬처 호감도 높은 스페인 공략…‘서울 미용실’ 팝업스토어 현지 호평
한류 열풍의 새로운 전략지로 부상한 남유럽의 심장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괄목할 만한 수출 성과를 거뒀다.
31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가 27일부터 사흘간 코트라(KOTRA), 대·중소기업 농어업
정부가 전라남도 완도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어촌 마을의 빈집 정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 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빈집재생 사업은 지난 5월 발표한 어촌·연안 활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어촌마을에 장기간 방치돼 위생·안전
“신성산업은 퇴직 기술인력을 활용해 원가를 절감하며 1700만 원의 이익을 냈다. 또 기술인력이 시스템 관련 교육과 제품개발을 도와 현장 작업자들이 시스템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직원 관리 효율을 높였다.”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상생결제운영부 오인영 과장은 9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주최한 ‘50+ 기술전문가, 중소기업에서 살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