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7일 ‘푸드위크 코리아’ 참가…인증 농식품 시음·시식과 포토존 마련 친환경농산물부터 전통식품까지 인증제도 소개…공익직불제 등 농업정책 안내
먹거리에 붙은 국가인증 표시의 의미를 알아보고 인증받은 우리 농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식품의 품질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를 소비자 눈높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유기농 농산물 표시 등 국가인증 공통표지에 대해 소비자 10명 중 6명이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6일 지난 1월 도입된 농산물 공통표지 제도에 대한 소비자인지도 조사 결과 30대~60대 여성 63.3%가 공통표지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입된 공통표지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운영하고 있는 인증제도
앞으로 개인택시사업자 등 1인 영세사업자도 소비자로서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우편·상수도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도 보상 받게 된다.
광어, 찌개용·탕용 배추김치도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변조된 번호이거나 국제전화인지 알 수 있도록
앞으로 국새 모양의 ‘초록색 사각표지(Logo)’ 형태 하나만 기억해도 농림수산식품부가 인증한 품질좋고 안전한 농식품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인증제도별로 다양한 형태의 표지를 1개의 공통표지 형태로 단일화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농식품 인증제도의 종류가 너무 많고 인증제 표지도 매우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농어촌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정복 전 장관의 바통을 이어받은 서규용 장관은 제60대 농식품부장관 직을 맡게 됐다.
서규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겨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농림수산식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