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첫 협약 이후 제품 개발·원재료 구매 등 협력 지속남해마늘 누적 약 230톤 사용, 안정적 수요처 제공 및 지역 농산물 가치 제고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경상남도 남해군과 업무협약(MOU)을 연장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지앤푸드는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연장하며 지역 농산물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농심은 27일 한국양봉농협과 국내 양봉농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지원금 전달은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농심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지원금은 스마트 양봉기자재 및 꿀벌 질병 진단키트 지원, 양봉 밀원수 식목, 청년 양봉농가 조기 정착을 위한 멘토링 활동에 활용된다.
농심은 청년농부 10명과 멘토 10명을 아산공장으로 초청해 감자스낵 생산현장 견학과 감자 재배교육을 실시하고, 영농 지원금 총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심이 진행하는 ‘함께하는 청년농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귀농청년의 정착과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2021년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농심이 3년간 육
NH투자증권은 정영채 사장과 임직원 60여 명이 25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는 NH투자증권이 2016년
CJ푸드빌은 전날인 30일 경상남도 남해군청에서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찬호 CJ푸드빌 대표이사,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푸드빌은 우수한 품질의 남해군 특산물을 수급받아 소비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
롯데마트가 일부 흠으로 명절 선물세트가 되지 못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상생 사과ㆍ배ㆍ인삼’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맛과 품질은 그대로이나 다소 작고 흠집이 있는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어 지역 농가 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존에는 해당 상품들이 특상품에 비해 품질이 다소 미흡하다는 의미로 ‘B+’라는
SK하이닉스는 자사 ‘노사불이 신문화추진협의회’(이하 노사불이)가 5월부터 진행한 농가 체험 행사를 통해 총 3400만 원을 지역 농가에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는 1995년부터 회사와 노동조합은 하나라는 취지로 운영해온 노사협력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 활성화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구성원 행복 증진을 함께
NH투자증권은 8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하고 올해 첫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전답 약 2500평에서 고추 모종 심기와 사과 적과(열매솎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도농(都農)협동사업인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운동의
동원F&B는 한국의 대표 녹차 특산단지인 보성군과 함께 국내 차(茶)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동원F&B는 이날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보성군과 차(茶) 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茶) 산업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보성군 지역 농가 활성화와 ‘동원 보성녹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을 목
글로벌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연말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다날은 다날엔터테인먼트, 달콤커피 등 본사와 계열사를 포함한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6 나눔캠페인’의 일환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날의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은 1억원 상당의 쌀 4000포대를
SPC그룹이 22일 경상북도 의성군청에서 의성군과 마늘 공급 및 농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 서준한 과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정선용 단장, SPC그룹 김득수 구매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SPC그룹은 연간 100톤 이상의 의성마늘을 구매하고,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세계 건축자재 업체인 라파즈그룹의 한국 현지법인인 라파즈한라시멘트㈜는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강릉 옥계지역의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으며, 농업인과 지역 기업체로서 라파즈한라시멘트 간의 유대관계가 돈독해 지는 등
홈플러스가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홈플러스 좋은상품 ‘찹쌀’과 ‘현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4kg 중량의 찹쌀은 50%, 같은 중량의 현미는 40% 할인해 각각 999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좋은상품 찹쌀과 현미는 전라도에서 생산했다. 6월 26일까지는 올해 첫 수확한 햇보리(4kg)를 1만원에 균일 판매한다. 국내 최대 보리
홈플러스가 농협과 함께 쌀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나누미(米) 기부미(米)' 캠페인을 지속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객이 상품 구매 시마다 일정금액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는 ‘착한 소비’ 문화의 일환으로서 대형마트–협력회사(농협) –고객이 함께 불우이웃을 도울 뿐만 아니라 각 지역 고품질 쌀의 우수성도
롯데리아는 전국한우협회와 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기 위한'한우사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우사랑 이벤트는 100% 한우제품으로 만든 버거로 구성된 '한우 사랑팩 세트'를 선보이며 한우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제작해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다.
롯데리아에 따르면'한우 사랑팩 세트'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