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입니다.
25일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포근한 날이 이어졌는데요. 봄이면 어김없이 밖으로 나서기 마련이죠. 자연스레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에도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최근의 축제는 먹거리와 풍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느냐'가 핵심 질문으로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짧은 시간 안에 확실한
한진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플랫폼 ‘디지털 이지오더(Digital Easy Order)’가 지역 축제의 전략적 상생 파트너로 거듭난다.
한진은 26일 개막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앞서 디지털 이지오더 내에 온라인 전용 기획관을 전격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관은 축제 현장의 생동감을 디지털로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축제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에 선정된 축제를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가 새롭게 선정됐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내년까지 국비(지원 축제별 4000만 원)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2TV 생생정보' 행복한 효행할까요? 코너에서 충남 논산을 찾는다.
2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행복한 효행할까요? 코너를 통해 최근 딸기 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논산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5 논산딸기축제에는 53만 명이 몰리면서 인기를 끌었다.
축제는 끝났지만, 맛집부터 관광지까지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축제와 행사를 통합홍보하고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4월에는 총 97건의 지역축제와 39건의 지역행사가 열린다. 지역축제는 대부분 봄꽃·문화축제와 먹거리축제다. 지역행사는 봄철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가 많고, 봄철 걷기‧마라톤 대회와 특산
예정됐던 행사도, 진행 중인 행사도 다 멈춰버렸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6일에는 GS홈쇼핑 직원이 20번째 확진자로 밝혀지며 건물 전체가 폐쇄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요.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예정됐던 축제들도 취소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 개최를 기다렸던 크고 작은 지역 행사 또한 전면 취소를, 진
김황식 국무총리는 24일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가축질병 방역체계 개선 및 축산업 선진화 방안 관련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구제역이 이제 진정되고 있다”며 “경보단계를 ‘심각’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조정코자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어 “발생 초기단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질책에 대해 국무총리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
#전문
겨울 내내 지치고 기운이 없었지만 봄이 오면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생각에 한것 들뜨게 된다. 특히 꽃향기 가득한 봄을 맞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하지만 세계적 금융위기와 경제불황, 치솟는 원·달러 환율로 해외여행은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현실. 그렇다면 인근으로 떠나보자. 벚꽃축제, 매화축제, 산수유꽃축제 등 활짝 핀 꽃들을 보며 활기
3월은 전국 곳곳에서 봄꽃과 제철 먹거리를 주제로 한 축제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구례 산수유꽃축제와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진해군항제 등 대표적인 봄꽃 축제를 비롯해 논산 딸기축제,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등 미식 행사까지 선택의 폭도 넓다. 제주들불축제와 고령대가야축제 같은 문화 행사 역시 3월 일정을 채운다.
추웠던 겨울도 서서히 마무리 되는 2월!
새콤달콤 딸기와 싱싱한 대게가 제철을 맞아 이를 주제로 한 지역 축제들이 열리고요~
2월 8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와 이른 봄을 만날 수 있는 매화축제까지…
다양한 축제와 행사 즐기시고 올 겨울도 알차게 마무리해보세요!
# 2020 삼척 정월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