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는 계열회사인 녹십자메디스 주식 926만5921주(46억 원 규모)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87%이다.
회사측은 "녹십자메디스의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 실천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취득후 소유주식수는 1926만5921주로 지분비율은 61.41%로 늘어난다.
녹십자엠에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6년 매출액이 862억 원으로 전년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자체 개발한 제품 매출은 국내와 수출 부문 모두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타회사 품목을 판매 대행하는 상품의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밝
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19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62억원으로 전년보다 3.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2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자체 개발한 제품 매출은 국내와 수출 부문 모두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타회사 품목을 판매 대행하는 상품의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 성장세가 둔화됐다"
국내 의료기기 분야에서 성공을 맛본 벤처 창업자가 안정적인 기업의 문을 박차고 나와 다시 스타트업행을 택했다. 지난 6월 나노·바이오 기술을 진단 기술에 적용해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딕스젠(DxGen)'을 창업한 이진우 대표(45) 이야기다. 15년 넘게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특히 체외진단기기 시장에 빠르고 성공적인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엠에스가 유니세프에 헤모글로빈 측정 시스템을 수출한다.
녹십자엠에스는 최근 유니세프의 헤모글로빈 측정 검사지 입찰에 참가해, 14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유니세프에 헤모글로빈 측정 검사지 5000박스를 수출하게 되며, 이는 주로 짐바브웨의 구호 물품으로 공급되게 된다. 납품 기간은 2월 까지다.
이번 검사지 수출은 지난
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자증권 2개 코스닥 7개 등 총 9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시장에서는 바이오ㆍ제약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삼아제약이 천식 치료제의 임상2상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아제약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아제약은 한국 기관지 천식
녹십자엠에스가 측정 시약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검사(POCT) 시장 확대를 노린다.
진단시약 및 혈액백 전문기업 녹십자엠에스는 3일 주요 종속회사인 녹십자메디스에서 개발한 ‘미세 알부민 측정 시약(CERA-STAT U-Albumin Test Kit)’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에 따르면 신장질환 초기 단계에서 나타
녹십자엠에스는 대한적십자사에 수혈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공급물량은 수혈세트 공동구매 단가입찰 물량 약 250만개 전량이다. 이에 따라 녹십자엠에스는 오는 2016년 6월말까지 1년간 수혈세트를 대한적십자사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수혈세트는 혈액백 내에 있는 혈액을 환자에게 수혈하기 위해 사용되는 1회용 의료기기로, 도입침·여
녹십자엠에스는 모바일 헬스케어 진단기기 스타트업(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 ‘BBB’와 모바일 진단기기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중국 등에 기반을 둔 BBB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병원용 모바일 진단기기를 개발 중이다. 녹십자엠에스는 BBB로부터 올 4분기까지 이 기기를 공급받아 병원용
세라젬메디시스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녹십자메디스로 변경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녹십자메디스는 녹십자엠에스의 주력 사업인 진단시약 부문 및 혈액백 사업에 이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녹십자메디스는 지난달 31일 녹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