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주최하는 녹색장터 개장을 앞두고 행사 준비 현장에 시 소유 1t 트럭이 돌진해 어머니와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사고 차량을 운전한 안성시청 기간제 근로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운전 조작과 차량 이상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8분께 경기 안
서울 성동구는 2027년까지 생활쓰레기를 50% 줄이겠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성동구 자원순환(제로 웨이스트)도시 조성’ 비전에 따라 7개년 계획에서 생활 매년 7%씩 단계적으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생활폐기물 감량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의 공감과 참여 유도, 폐기물 발생 억제, 재활용률 높이기 등 3대 정책을 추진한다.
‘성동 푸르미 재활용
작가로서 참 오랜만에 총선 선거운동 현장에 나가 보았다. 이번 20대 총선은 야당의 자폭식 분당과 여당의 막장 드라마 같은 공천 마무리 과정을 보면 거기에 분명 어떤 이슈가 뒤따를 법한데, 막상 판이 벌어지자 특별한 이슈도 없고, 그렇다고 각 당마다의 특별한 공약도 없는 듯하다.
그러나 그건 지켜보는 관전자의 입장이고, 막상 선거를 치르는 사람들은 당대
롯데몰 김포공항이 강서구민, 강서구청과 손잡고 지역 사회 상생에 나선다.
롯데몰 김포공항은 이달 27일 스카이파크에서 ‘2014년 강서 마을 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마을사업자 및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롯데몰 김포공항 방문객들에게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해 알리고 마을사업자 사이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체험
수도권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서울 상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마포구와 상암동 주민센터가 후원하는 ‘2010년 상암 자전거 축제’ 주관방송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상암 자전거 축제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 교통난 해소,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기획된 일석 삼조 프로젝트로 10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상암동에 위치한 DMC문화공원에서 1
서울시는 29개 재활용센터와 손잡고 2010년 3월부터 매월 저소득 116가구에 중고 가전·가구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중고 가전, 가구 무상지원 사업에는 29개의 재활용센터 및 한국생활자원재활용협회 등이 참여하기로 했으며, 재활용센터별로 월4점씩 저소득 총 1160가구에 선풍기, 온열기, TV 등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