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물류 전문 자회사인 BGF로지스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검증을 시작으로 BGF리테일 및 모든 자회사의 통합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검증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BGF로지스는 이달 글로벌 인증검증전문기관인 DNV로부터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서를 획득했다.
온실가스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18년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7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은 국토교통부가 물류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친환경 물류활동을 장려가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물류시설, 운송수단 에너지 관리 △친환경 물류활동 △친환경 사업 계획 및 실적 등을
현대글로비스는 친환경 녹색물류 실천의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그린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KMR이 주최하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전략·미래가치·상품 및 서비스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 시상식에선 그린경영대상 및 지속가능경영
동부익스프레스는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물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중장기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를 설정해 녹색물류 추진활동을 전개해 온 동부익스프레스는 공차운행 개선과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2008년 업계 최초로 화물운송 정보화 시스템 ‘엔콜트럭’을 구축했다.
이에 항만하역 사업에서는 하역장비의 동력을 전기식으로 전환해 기
대한상공회의소는 국토해양부와 15일 상의회관에서 ‘2012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제20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열고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인터지스 정표화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 이외에 산업포장은 오흥배 ㈜
국토해양부는 71개 에너지다소비 화물운송업체에 대한 에너지사용량에 대한 신고제를 시범실시 한다고 18일 밝혔다.
신고대상은 에너지사용량이 2000TOE(1ETO는 경유 1105리터)) 이상 기업으로 허가받은 영업용 차량이 190대이상인 71개 기업이 해당된다.
성과가 우수한 신청기업은 하반기 녹색물류기업으로 인증하는 한편 녹색물류전환사업(2012년 8억
국토해양부는 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2011년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부의 녹색물류정책을 기업에 알리고 국내외 녹색물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협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이날 녹색물류정책을 소개하고, 민간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 업계의
앞으로 화물운송업체도 에너지 사용량을 비롯해 화물수송량, 에너지이용합리화 실적과 계획 등을 정부에 제출해야 한다.
국토해양부는 물류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티오이(TOE) 이상인 화물운송업체를 대상으로 ‘물류에너지 사용량 신고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당초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4대강 수변구역 20개소에 중소규모의 도시가 조성된다. 또 위기의 건설사를 살리기 위해 미분양 환매조건부 매입을 수도권까지 확대하고 민간아파트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 규제완화가 이뤄진다. 녹색성장을 위한 철도망 구축 차원에서 KTX 구축에 예산을 선투입하고 2조원 규모의 글로벌인프라 펀드가 조성되는 등 해외건설 진출을 위한 지원체계도 강화된다.
국토해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23일 친환경 녹색물류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다.
한진은 이날 임직원 모두에게 친환경 녹색물류에 대한 실천의지를 인식시키고 환경친화적인 기업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로건을 사내 공모한 결과, ‘Green Logistics with HANJIN’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슬로건 공모는 지난 2
한국무역협회는 18일 오후 2시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녹색물류 비즈니스 전략 및 실행 가이드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녹색물류 성공사례, 온실가스ㆍ에너지 절감 방안, 녹색물류 기업인증제도 가이드라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산업계 노력과 저탄소 제품을 구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진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과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협약식’을 갖고 ‘물류에너지 목표관리’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5일 밝혔다.
‘물류에너지 목표관리’란 물류기업들이 물류활동에 소요되는 물류에너지의 자발적인 감축 목표량을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
(주)한진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기조에 맞춰, '녹색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친환경 경영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중장기적 친환경 물류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진의 '녹색물류' 실천의 핵심은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능력 확보를 통한 차별화된 녹색물류의 경쟁력 강화에 맞춰져 있다.
한진은 ▲육상운송 ▲해
정부의 녹색물류에 대한 관심은 지난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부는 2007년 8월 물류정책기본법 개정과 함께 친환경 물류정책 강구를 의무화했으며, 이듬해인 2008년 8월 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선포한 바 있다.
이후 중장기적으로 녹색성장 국가전략(2009∼2050년) 및 5개년 계획(2009∼2013년)을 수립했다. 아
대한통운이 환경관리공단과 함께 저탄소 녹색 성장에 앞장선다.
대한통운은 10일 "환경관리공단과 '기후변화 대응역량 강화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며 "양측은 대한통운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노력하고, 환경관리공단은 이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온실가스
정부가 내년부터 물류업계에도 녹색인증제를 도입키로 함에 따라 물류업계가 이에 대한 준비에 한창이다.
11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녹색물류 기업인증제도’를 도입키로 함에 따라 물류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을 위해 시설개선에 나서고 있다.
대한통운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LNG 화물자동차 시범운영, 항만 크레인 동력 전기 전환 등 다양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