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인증 제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제품 친환경 인증 획득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삼성전자는 대형 유통
롯데마트 김포공항점이 28일 환경부로부터 녹색매장 100호점으로 지정된다.
작년 11월부터 환경부가 친환경적이고 환경 기여도가 높은 매장을 녹색매장으로 지정하기 시작한 이후 1년 만에 100개의 녹색매장이 운영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녹색매장이란 친환경적인 설비와 매장 운영을 통해 온실가스를 축소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며 녹색소비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매장
롯데백화점 친환경 백화점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31개점의 유통망을 활용해 친환경 상품이 전국 주요 도시에 친환경 상품을 보급하고, 지속적인 사내 혁신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등 친환경 백화점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친환경 백화점 = 2005년 본사와 전점에 대한 국제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한 후
대형 유통매장만 지정됐던 녹색매장이 편의점으로 확대돼 소비자가 24시간 녹색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편의점 운영사인 보광훼미리마트, GS리테일, 코리아세븐과 협약을 맺고 편의점 녹색매장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녹색매장(Green Store)은 녹색제품 판매장소를 설치·운영하는 점포 중 환경 친화적
환경부는 이마트 성수점을 제1호 녹색매장으로 지정하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성수점에서 현판식을 개최하며 유영숙 환경부 장관도 참석할 예정이다.
녹색매장은 온실가스 배출량 줄이기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건축시설 △물류·차량 운영 △녹색제품 판매 및 포장 관리 △매장 운영 등 4개 부문 51개 항목에서 지정 기준을 80% 이상 충족해야 한다.
이마트
리바트는 지난 19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녹색매장 시범사업 협약식’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바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녹색소비 촉진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녹색매장 시범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리바트는 올 7월까지 점포에 고효율 조명, 냉기 유출을 막는 쇼케이스 도어, 단열 필름 등 환경 친화 시설을
환경부가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녹색매장’ 시범사업을 확대한다.
환경부는 6개 기업 10개 점포를 ‘녹색매장’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녹색매장 지정제도는 전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유통매장 중 환경친화적인 시설 설치ㆍ운영 및 녹색소비 확산에 기여하는 매장을 지정하는 제
비씨카드가 국민들의 녹색소비 녹색생활 활성화를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비씨카드는 26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의 협약식에서 친환경 마일리지카드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카드'의 사용 촉진을 위해 친환경 제조사의 참여와 포인트 적립 활성화 방안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제품 인증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앞으로 환경
롯데백화점은 23일 환경부와 '녹색매장 시범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 효율제고와 친환경 상품 판매에 모범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점포에 대해 환경부가 녹색매장을 지정해 주는 제도다.
롯데백화점은 영등포점, 일산점, 울산점등 3개점이 참여해 온실가스 저감및 녹색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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