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송혜교 결혼, 턱시도·웨딩드레스는 '디올'
송중기 송혜교가 결혼식에서 선보인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는 같은 브랜드로 알려졌다. 31일 한 언론 매체는 송중기 송혜교가 디올 옴므의 턱시도-디올 오뜨꾸뛰르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고 전했다. 송혜교가 입은 크리스찬 디올 오뜨꾸뛰르 웨딩드레스는 앞서 안젤라 베이비, 미란다 커 등이 착용해 화제가
한류 스타 부부로 거듭난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진행된 31일(오늘), 김희선, 이미연, 박보검, 장쯔이, 최지우, 유아인, 김지원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난 송중기와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이날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세기의 결혼식이
배우 배종옥이 ‘인생술집’에 출연해 원조 걸크러쉬의 면모를 뽐낸다.
2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종옥이 출연해 인생과 직업,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배종옥은 “신인 때 연기를 정말 못했다”라며 셀프 디스를 하는가 하면 “내 얼굴,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그는 “할 말 다하
“너무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주신 홍상수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는 이 영화가 가슴에 깊은 울림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전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영화제에서 별처럼 빛나는 환희를 선물 받았습니다.” 은곰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민희(35)다. 그녀는 18일 열린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
최근 서울 거리의 토요일 풍경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촛불로 수놓아지고 있다. 국민을 절망과 분노로 몰고 간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초래한 모습이다. 토요일의 TV 화면 역시 촛불로 채워진다. KBS, SBS를 비롯한 지상파 TV뿐만 아니라 jtbc 등 종합편성 채널 등 수많은 방송사가 촛불집회를 집중적으로
배우 신민아가 긴 시간 남몰래 선행을 베풀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배우 신민아의 훈훈한 선행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총 14억원을 기부해 왓던 것. 신민아가 기부한 기부금은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과 화상어린이 치료 및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여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