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 일대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인근 지역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되고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2시 34분께 남구 달동 예술회관 사거리에서 울산시청 방면 도로 구간에서 상수도 누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울산시청 방향 편도 3개 차로 가운데 2개 차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상수도 누수 복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상수도 전환에 본격 착수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5일 오전 11시 30분 본부 회의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지방상수도 스마트 혁신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AX) 기술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상수도 운영기술의 적용과
금호건설은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최근 마무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88억 원 규모로 양평군이 발주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위탁을 받아 추진하며 금호건설이 기술제안 방식으로 시공을 맡은 사업이다. 2021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4년간 진행됐다.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부산 사상구 새벽시장 교차로 인근 상수도관 파열 사고로 사흘간 교통 정체를 초래했던 복구 작업이 23일 마무리됐다.
사고 지점은 지난 4월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바로 그곳으로, 잇따른 지반 사고에 시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사상구 새벽시장 교차로 인근 도로에 묻힌 상수도관의 파손 복구를 완료하고, 통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에 떨어져 매몰됐던 실종자가 하루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땅 꺼짐' 원인으로 지하철 9호선 터널공사 영향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터널 공사 도중 물과 흙이 쓸려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이 있었을 텐데 보강을 제대로 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지적한다.
강동소방서는 2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 의결수입천댐 등 3곳 보류…동복천·지천댐은 추가논의"장래 용수 年7.4억t 부족…산업시설 증가·댐 부족"
정부가 신설 예고한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중 지역주민 의견과 지방자치단체 공감대가 형성된 9곳을 후보지로 확정했다. 이들 9곳의 총 저수용량은 1억 톤(t), 연 공급량 4000만t, 총사업비는 최대 2조 원 수준
환경부, 2023년 상수도통계 발표수돗물 리터당 평균요금 0.796원상수도보급률 99.5%…농어촌 96.4%
지난해 국민 1명당 수돗물을 일일 304ℓ(리터)가량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돗물 누수율은 10%를 밑돌며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25일 환경부가 발표한 '2023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일평균 수돗물 사용량은 303.9
총지출 3.3%↑…물관리 6.4조·탄소 4.7조·녹색 1조승격하천 정비 예산 419%↑…집중호우 및 홍수 대비전기차 안전기능 탑재 여부 따라 보조금 차등 지급
내년도 환경부 예산안이 14조8262억 원으로 편성됐다. 기후위기에 대비한 물관리·탄소중립·녹색산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이 특징이다. 국가하천 정비 등 홍수대응 투자를 대폭 강화했고, 전기차 화
인천 노후 상수도관이 터져 인근 주택과 상가들이 10시간가량 단수됐다.
20일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인천 부평구 일신시장 인근 지하에 묻힌 직경 150㎜ 상수도관이 터졌다.
상수도사업본부 관리 용역 업체는 노후화한 상수도관에서 누수가 생긴 사실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0시부터 복구 작업을 위해 단수 조치를 했다.
이에
군포시 연간 급수량 규모 물 절약…연 654억 원 아껴산형 용수공급시스템·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사업 추진도
올해 노후 상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27만 군포 시민이 연간 급수량에 달하는 2900만㎡ 규모의 수돗물 누수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올 한 해 동안 상수관망, 정수장 등 노후 상수도 16곳의 정비사업을 통해 연간 약 2900만 ㎥의 수
지난해 상수도 급수 인구가 5232만 명을 기록, 상수도 보급률이 99.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촌 보급률은 상승 추세를 지속, 2013년 90.2%에서 지난해 96.3%까지 올랐다.
환경부는 우리나라 상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년 상수도 통계'를 27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수도 통계는 1년간의 지자체별 상수도 보급
◇기획재정부
26일(화)
△2024년도 예산배정계획 확정
△2022년 프랜차이즈(가맹점)조사 결과(잠정)
△통계청, 저출산 통계지표 체계 주요지표 공개
△2024년 윈/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국민 삶에 통계를 한 걸음 더 가까이, 국가통계포털(KOSIS)
27일(수)
△기재부 1차관 09:00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 관련 당정협의회(
서울시가 2040년까지 4조3229억 원을 투입, 세계 최고로 맛있고 안전한 물을 공급한다는 내용의 상수도 미래비전을 공개했다. 새로운 초고도정수공정을 도입하고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해 물맛과 안전성을 모두 잡는다는 목표다. 그러나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의 품질이 이미 최고 수준인 데도 음용률이 낮은 만큼 사람들의 뿌리 깊은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더
새로운 초고도정수공정 연구, 도입노후 정수장 증설 및 현대화상수도관 교체...세척 및 배수지 확충아리수 문화 확산 노력
서울시가 2040년까지 4조3229억 원을 투입, 세계 최고로 맛있고 안전한 물을 공급한다는 내용의 상수도 미래비전을 밝혔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맛있는 물’, ‘맑은 물길 조성’, ‘안심 아리수’, ‘스마트, 친환경 경영’을
서울시, 공동조사 구간 차도에서 보도까지 확대GPR 차량 통한 공동조사...최대 4m 깊이까지만 가능노후 상수도관 교체 시급...시민 안전의식도 중요
멀쩡하던 땅이 갑자기 꺼지면서 모든 걸 빨아들이는 ‘싱크홀(지반침하, 땅꺼짐)’ 공포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비가 많이 오면 땅꺼짐 현상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장마철을 앞두고 불안은 더 크다. 서울시는
하이스틸이 유럽연합(EU) 천연가스 수입 다각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59분 현재 하이스틸은 전일 대비 14.53%(700원) 오른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EU 국가들이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를 대체하기 위해 유럽 내 신규 천연가스 공급선 건설을 추진하면서 국내 철강·강철파이프 관련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시설 10곳 가운데 9곳이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자본의 활용과 민간 조직 운영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국토연구원이 발간한 '지속 가능한 생활 SOC 공급을 위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365 공공시설 운영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기·수소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환경부 예산이 올해 1조5000억 원 수준에서 내년 2조8000억 원 규모로 대폭 늘어난다.
환경부는 2022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이같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내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규모는 올해(본예산 11조1715억 원)보다 6.1% 증액된 11조8530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