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 '실버 인지지도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앞장서겠습니다."
23일 전남 순천시와 제일대학교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자 이와 같은 각오로 나섰다.
실제 이 두 기관은 치매 예방과 노인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놀이 중심의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실습할
카레 향을 내는 향신료 ‘쿠민’의 주요 성분이 고령자의 일부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쓰쿠바대와 에스비(S&B)식품 연구진은 65~86세 고령자 3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임상시험을 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74.7세였다. 치매나 우울증이 없는 고령자들이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19명씩 두 그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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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향후 5년간 중장년·퇴직자까지 포함해 국민 100만 명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대규모 인재 양성에 나선다. 중장년층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