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은 22일 시립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 전달식'을 열고 취약노인 3000명에게 생활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나눔 철학을 이어받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매년 수혜자의 상황과 필
즉석밥·즉석국·밑반찬 세트 100개 포장노인복지기관에 전달 예정
태광그룹 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행복상자' 100개를 포장해 서울 중구 소재 경로당에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태광산업 임직원 30여 명은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 1층 교육장에 모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릴
서울 송파구가 AI(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홀몸 어르신 집중 돌봄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고립감이 높은 홀몸 어르신 60명에 인공지능 반려로봇 ‘효손이’를 지원해왔다. ‘효손이’는 △대화 기능을 통한 말벗 지원 △복약, 식사시간 알림을 통한 건강관리 △24시간 움직임 감지로 위급상황 알림 등 다양한 기능
은행연합회는 금융감독원 주최로 개최된 제19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은행연합회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BANKiT)의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내 손안에 은행 등)’을 통해 모바일뱅킹이 낯선 고령층도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양질의 금융교육
현대차그룹이 20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한용빈 현대차그룹 부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 약자 모빌리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수혜 대상을 결정한다. 카니발 복지 차량은 장애인 복지 기관 8개소, 레이 복지 차
카카오페이는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 하반기 강사양성과정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를 위해 기초 이론부터 실습,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강사양성과정은 시니어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시니어의 눈높이로
'뱅크잇' 플랫폼 교육 프로그램 확산준고령층 강사로 일자리 창출 효과도
은행연합회(은행연)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시니어 디지털금융교육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은행연의 사회공헌 플랫폼 뱅크잇(BANKiT) 기반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전날 열렸다.
참가자들은 모바일 뱅킹 이용법,
한화자산운용이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와 노인복지기관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추운 겨울을 맞아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를 위한 희망박스(키트) 제작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재원은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밝은세상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한
정부가 최근 물가상승을 우려해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요금을 동결하거나 인상을 최소화해달라고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는 13일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상민 장관 공동주재로 243개 전국 모든 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중앙-지방 현안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재정 상반기 신속집행계획, 지방공공요금 조정 동향, 설 명절
LG이노텍이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LG이노텍 구미사업장과 광주사업장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여름을 맞아 폭염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지역 희망 나눔 활동에 나섰다.
기정원은 전날 대전광역시 중앙시장에서 구매한 인견이불을 유성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35개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으로 인해 기존 폭염 대비책 중 하나인
한국서부발전은 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고용친화 모범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취약계층 고용친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행복 에너지, 행복 일자리'를 목표로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저소득층 등의 일자리 창출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경기 평택시와 충남 태안군에 각각 '사회적 협동조합형 친환경 세
롯데하이마트는 22일 서울 중랑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40명을 초청해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마을에서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가을을 맞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맹중오 재무부문장과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조희정 관장,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부센터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일 서울시에서 선정한 ‘2016년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원자’ 부문에서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사랑과 실천의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사람 중심의 서울 구현에 기여한 시민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참여하여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끝전나눔 사
롯데제과는 오는 21일 UN평화유지군 소속으로 파병된 동명부대에 초콜릿 600여박스를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빼빼로100여박스, 길리안 초콜릿 500여박스로 꾸려진 이번 초콜릿 선물은 소비자가격으로는 약 74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빼빼로와 길리안은 글로벌 브랜드로 알려진 친숙한 제품들이어서 장병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
롯데제과는 “평소 군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당사 임직원들이 벽화그리기를 진행하며 사회공헌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현대산업개발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길을 베트남 문화의 거리로 꾸미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총 연장 약 35m에 달하는 거리담장 및 마을계단 등에 벽화를 그렸으며, 비영리봉사단체
40∼50대 33명이 대학에서 평생교육을 받고 재취업에 성공해 화제다.
동명대학교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4개월간 진행된 재취업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135명 중 33명이 취업했다고 11일 밝혔다.
취업자는 △노인복지기관과정 9명 △어린이집 재취업과정 18명 △항만물류전문관리자과정 2명 △조선해양플랜트 배관용접과정 3명 △뷰티전문가과정 1명 등이다.
한국석유공사는 추석을 맞이해 본사 및 지사 인근지역에서 한가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석유공사 김중현 부사장은 이날 안양시청을 방문해 인근지역 소외이웃 150가구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석유공사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산동부시장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구매했고 지사에선 해당지역 소외이웃을 선정,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31일 서울 광장시장에서 설맞이 제수용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내수기반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계륭 사장을 비롯 임직원들은 이날 광장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과 지역특산물 등을 구입했다.
조 사장은 “2011년 광장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여러 차례
국민의 성금을 모아 사랑의 열매를 맺을 것이라 믿었던 기부단체의 비리가 밝혀져 사회에 충격과 실망을 남겼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기부할 마음이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직장인 773명을 대상으로 ‘기부단체 비리가 기부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기부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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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여성 폐암 수술 급증, 수술법도 진화 중
국내 폐암 수술이 2010년 대비 2023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여성 환자가 크게 늘었다. 조기 진단과 수술법 발달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의 관장 정관스님이 30여 년간의 효행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효행자, 장한 어버이, 효행 단체 등에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정관스님은 노인복지 현장에서의 헌신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시니어들을 위해 유망 직업을 소개한다. 대한민국은 2000년 고령사회가 됐고,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노인 문제와 이로 인한 복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심리상담사는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인 문제는 주거, 생활환경, 고용, 의료 등 사회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