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확정했다.
시는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에서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 1조8370억원을 최종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추경은 제1회 추경예산 1조7023억원보다 1346억원(7.9%)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1조6452억원으로 1109억원(7.2%)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아주대병원 누적 기부액 1억5000만원 달성의료 환경 개선과 소외계층 환우 치료 지원에 활용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을 운영하는 우주텍이 아주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우주텍은 12일 아주대학교병원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환우의 치료를 돕고자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하나 행복드림 버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3월부터 가동 중인 행복드림버스는 이동과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을 위해 전용 미니버스로 시니어타운·경로당·노인복지관·요양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다. 하나은행에서 지점장·PB센터장 등을 역임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양제철소가 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최근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마음이음 프로그램'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업비는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포스코1% 나눔재단 지정기탁금으로 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국영방송 카메라 앞에 섰다.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선 그가 던진 메시지는 하나였다. "용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도시가 된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오후 현지시간 다낭시 푸라마리조트에서 열린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김용석 군인공제회 건설투자부문이사(CIO)가 1년 연임한다.
군인공제회는 지난달 2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김 CIO의 연임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국방부 장관 승인을 거쳐 연임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법과 정관상 이사의 임기는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이번 연임안은 국방부와 각 군 주요 직위자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쳤다.
서초ㆍ은평 이어 연속 수주…프리미엄 시니어 하우징 시장 영향력 확대PF 채무면제ㆍ충당부채 환입 후 쾌거…영업 정상화 궤도
환경플랜트 및 종합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이 KB라이프생명의 시니어 케어 전문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와 총 799억원 규모의 ‘KB골든라이프케어 북위례 빌리지’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및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와 관련 단체 등에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요청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인복지관 등에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는 고위험군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생활지원사는 폭염주의보•경보 시 매일 1차례, 폭염중대경
#.지방에서 서울을 방문한 어르신이 지하철역에서 경로우대권 발권이나 기후동행카드 충전에 어려움을 겪자 '디지털 안내사'가 키오스크 이용과 길 찾기를 친절하게 돕는다.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과 카카오톡 전송은 물론, 챗GPT와 제미나이 같은 AI 활용법까지 디지털 안내사가 맞춤형 반복 교육을 진행한다.
무인화 기기 도입이 급증하고 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지역대학 앵커사업을 통해 을 운영한다.
더욱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인지재활교육으로 노인 인지 건강증진에 나선다.
고흥군은 7월부터 9월까지 고흥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한영대학교가 주관하며 군은 지난해 ICT기반 인지강화 프로그램에
서울ㆍ인천ㆍ경기 교통비 합의 필요요금할인ㆍ취약층 연금인상 병해정부, 추가 지원정책엔 부정적“대중 교통 확충ㆍ이동권 개선을”
광역·도시철도(이하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적다. 각자가 생각하는 방법만 다를 뿐이다.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과 연계한 버스 이용 지원을 추진하고 있고, 지하철 노선이 없는 일부 지방자치단체
40년전 보편적 혜택 정책 졸속 도입2008년 기초연금에 버스지원 통합지하철 운행 지역서만 혜택 지속운임손실 누적에 세대ㆍ지역 갈등“결국은 표” 정치적 해결 어려워
광역·도시철도(이하 지하철) 무임승차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한 건 2023년 이후다. 운영기관들의 운임손실 부담,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둘러싼 서울시와 기획재정부의 갈등, 대구시의 무임승차 대상
한국과 달리 유럽 선진국들은 대체로 버스와 전국 단위 철도를 중심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한다. 또한, ‘경로우대’가 아닌 ‘노인복지’ 측면에서 제도가 설계돼 형평성·역진성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주요 국가의 무임승차 제도를 보면, 영국에선 연금 수급연령(66세)에 도달한 노인에게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버스 패스’가 발급된다. 런던 등 대도
광역ㆍ도시철도 무임승차 42년적자 운영 등 놓고 개편 목소리충북ㆍ전북ㆍ전남ㆍ제주 전철역 ‘0’도시권과 복지 불균형도 심각
“자가용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다. 무임승차? 있으면 뭘 하나. 여긴 지하철은커녕 버스도 안 다니는데….”
강원 홍천군 북방면에 거주하는 박모(71·남) 씨의 푸념이다. 농사일을 나가든, 생필품 사러 읍내에 가든 박 씨 부부에게 승
비수도권 2인가구 4.4억ㆍ수도권 10억부동산 등 실물자산 가치 차이 영향지자체 지원 있지만 거주지역에 한정
광역·도시철도(이하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의 비수도권 배제는 다른 측면에서 저소득층 배제를 의미한다. 비수도권 노인들의 소득·자산이 상대적으로 적어서다.
본지가 21일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수도권 노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첫 시니어타운인 ‘더네이버스타운’ 개소를 앞두고 시화병원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5일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더네이버스타운 입주민을 위한 의료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 의료서비스까
금융감독원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소비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금융접근성 개선과 소비자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6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고령자·장애인·소비자단체·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 현장 목소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소비자가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
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후원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14일 한국거래소는 부산시노인복지관협회에 후원금 30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과 부산시노인복지관협회 이은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부산 전역의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한
인공지능(AI)이 고령자의 삶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노인을 배제하지 않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9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지난 12일 공개된 일본 후생노동성의 건강증진 행사 '알자, 건강의 날 2026' 결과에 흥미로운 연구 내용이 함께 담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령자가 힙합댄스를 꾸준히 하면 인지기능과 보행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장기 추적 연구다. 반면 골격근량은 감소해 댄스만으로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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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TV처럼 성인용 기저귀도 얇을수록 좋은 제품일까. 미국 성인용 기저귀 업체 노스쇼어가 최근 이런 통념에 문제를 제기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얇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를 내걸고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TV 광고까지 선보였다.
지난 10일 공개된 30초 광고 ‘얇음의 황금시대’는 휴대전화와 TV, 음식 등 현대 소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